이병헌 "'어쩔수가없다' 해외 반응? 가장 놀랍고 뜨거웠다" [N현장] 작성일 09-2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KziP6F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e3ef7336434964163657e1a1cb21eef822a840dba0ebfda09b3eca9e328cf" dmcf-pid="t8016bBW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병헌/뉴스1 ⓒ News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1/20250922170717405ondm.jpg" data-org-width="1400" dmcf-mid="5eYvqFts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1/20250922170717405on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병헌/뉴스1 ⓒ News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341d84a9742ed50543f9c8a23d1302b4ef8d2d3d409f791f60ae4cb14b7685" dmcf-pid="F6ptPKbYX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병헌이 '어쩔수가없다'로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느꼈던 뜨거운 관심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33b97f6cda8cee22adf194c7c8471441e72f70339b1ecd9c3a969cfc262894b" dmcf-pid="3PUFQ9KGZl" dmcf-ptype="general">2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등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279ca1641f7efff231866272ff4e0e931e6cc30b9d82d6a9d6b708737687494" dmcf-pid="0Qu3x29HHh"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이병헌은 박찬욱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 "25년 전에 (박찬욱 감독과의 작업을) 경험했기 때문에 다른 배우보다는 감독님을 잘 안다고 생각한다, 평상시에도 감독님과 관계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걱정이나 궁금증은 많이 없었다"면서도 "여전히 정말 긴 시간을 촬영하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데 영화에 대해 낄낄거리면서 농담도 주고 받지만 작품,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851d88d9717b436743ff0c1f5c229e0a6de078a410d45c20d345ef646fe3276" dmcf-pid="px70MV2XYC"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이어 "저 또한 질문이 많은 배우이기 때문에 대화 속에 촬영해가는 과정이 육체적으로 힘들었지만 유쾌하고 즐거운 몇달이었다"며 "촬영이 끝나고 결과물을 볼 때 '저기서 저래서 그때 나한테 요구하셨구나' 나중에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놀라운 경험이 많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병헌은 "여전히 질문이 남아있다"며 "3~4번 봤는데. 몇 개월을 촬영을 했는데도 지금 알게 되는 놀라움이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9f26fe8d7fe2a6a097f94546139d1538b311887281cb9df03c4590aeb681474" dmcf-pid="UMzpRfVZXI" dmcf-ptype="general">또한 이병헌은 "베니스 영화제와 토론토 영화제에 갔을 때 지금까지 본 상황 중에 가장 놀라웠고 뜨거웠다"며 "예전에 할리우드 영화를 경험하고 레드카펫 밟고 똑같이 홍보 활동 다녔지만 이후 한류가 조금씩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인기가 생기는 그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딜가나 모두가 알아봐주더라"며 "배우들 모두 각자 팬들이 있지만 감독님은 영화계에서도 큰 감독님 중 한 분이라 모두가 주목하는 감독님인 만큼 '정말 모든 콘텐츠를 보시는구나' 싶을 정도의 반응이었다, 해외를 돌면서 많이 놀라고 정말 많은 팬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8af597455add80c5ea73c301fba63e7fa447ac41749cea9f988da48b473597a" dmcf-pid="uRqUe4f5XO" dmcf-ptype="general">한편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오는 24일 개봉.</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7eBud841Ys"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어쩔수가없다’ 할리우드 진출보다 뜨거운 반응 놀랐다” 09-22 다음 쯔위, 은빛 드레스 입고 우아한 자태… ‘인형이 따로 없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