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어쩔수가없다’ 할리우드 진출보다 뜨거운 반응 놀랐다”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VW8Bqy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b1987e62c9f99b82aff8e70bea5af5222db794e22aa3da8d1eaa46b850b364" dmcf-pid="UzfY6bBW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병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70626761mfpv.jpg" data-org-width="650" dmcf-mid="3yZAtWyj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70626761mf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병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1e3aeeed268d8cb07f279c5da2892ff6ea2ca32968cae391cb7b759fea85ab" dmcf-pid="uq4GPKbYv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3d66e3ce7b76f541eb5c3a786ad853e901386dae687c25443183c2c779c1e270" dmcf-pid="7B8HQ9KGvl" dmcf-ptype="general">이병헌이 높아진 K-콘텐츠의 위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c776815835a9b6fcf601d45e47d6c7203f0f15224a942c3c43838ebe1eb15f7" dmcf-pid="zB8HQ9KGyh"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9월 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베니스국제영화제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4d83972a967d66f06755ab69da2f842bed45714fe5d3a1bc78cdcc9743d935a" dmcf-pid="qb6Xx29HTC" dmcf-ptype="general">"이제까지의 상황 중 가장 뜨겁고 놀라웠다"고 말문을 연 이병헌은 "예전에 할리우드 영화를 경험하고, 레드카펫을 밟았을 때와는 또 달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f758b586790599ddb96adb5c56771a88cdfc02e8e9f1ab9401bd34a8669ea5" dmcf-pid="BKPZMV2XCI" dmcf-ptype="general">이어 "어딜 가나 모두가 배우들을 다 알아봐 주었다. 감독님이야 영화제에서 가장 큰 분 중 한 명이라 모두가 주목하지만, 배우들 모두에게 환호를 보내고, 각자의 팬이 다 있었던 게 놀라웠다. 이번 '어쩔수가없다'로 해외를 돌면서 놀랐다. 많은 팬을 만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25ed0bc2fe159005f9dc6387b851aa1e016b117836c852a630425212047d8b" dmcf-pid="b9Q5RfVZWO"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저는 해외 영화제 참석이 처음이었는데, 정말 놀랐다. 영화광이 아닌 이상 해외 감독은 잘 모를 수도 있는데, 박찬욱 감독님이 지나가면 '마에스트로!' 라고 하면서 사인 요청을 하더라. 이병헌 선배님에게도 사인 요청이 엄청났다. 정말 뿌듯했다. 이분들과 함께하는 것이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d7c71fce2d6b65cf8e9bcee9c77ac9df4316d73ff6aae9ed8b44f0061ba11e23" dmcf-pid="K2x1e4f5Ts"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24일 개봉하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p> <p contents-hash="627b71062285543d45cf7a5491f914ca0cb8bcf9a0f0ca61ced7ae2a160d5d38" dmcf-pid="9VMtd841W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2fRFJ68tT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올해 여름축제 만족도 ‘전국 최고’ 09-22 다음 이병헌 "'어쩔수가없다' 해외 반응? 가장 놀랍고 뜨거웠다" [N현장]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