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방시혁, 14시간 고강도 경찰 조사 일주일만 또 소환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foHlhLrR">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Zk4gXSloDM"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e59c0696fb9261994a8683e53d57fab0ab5f785931d73e4f92bde7e2242e4a" dmcf-pid="5E8aZvSg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방시혁 의장 / 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ZE/20250922170549256kule.jpg" data-org-width="600" dmcf-mid="HPXbcniB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ZE/20250922170549256ku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방시혁 의장 /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e1d485fd7e7302440496199a3fcc2a1c9d726d2b108e2315ff55d7f69d6645" dmcf-pid="1D6N5TvarQ" dmcf-ptype="general"> <p>경찰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다시 불러 조사에 나섰다. 지난 15일 첫 공개 소환 이후 불과 일주일 만의 재소환이다.</p> </div> <p contents-hash="fd518115aa48c6f617ad94b60b0ee7d865fed446280d9b6359cace6d688dbd50" dmcf-pid="tGjS2uUlrP" dmcf-ptype="general">22일 오전 10시께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방시혁 의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두 번째 조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c11718b9134c0f288a6c05a4cf8d99f154ac7bd3fdb9e66af3d3816a54337067" dmcf-pid="FHAvV7uSs6" dmcf-ptype="general">앞서 15일 첫 소환 당시 방시혁 의장은 정장을 입고 포토라인 앞에 서 "제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 오늘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 당시 조사는 무려 14시간 가까이 이어졌으며 방 의장은 밤 11시 47분께 고강도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p> <p contents-hash="30e06ed029f72dfb933ea48676d74c0e30e768a5fc597f9989d231b80ffd37e5" dmcf-pid="3XcTfz7vO8"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방시혁 의장은 IPO 절차가 진행 중인 사실을 숨긴 채 투자자들을 설득해 보유 지분을 팔도록 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SPC는 지분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사전에 체결한 비공개 계약을 통해 매각 차익의 약 30%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익 규모는 약 1,9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d018b114618d334a7924a6cb62faa54b915a6243e993d506fcb23f556b3df842" dmcf-pid="0Zky4qzTO4" dmcf-ptype="general">경찰은 지난해 말 첩보를 입수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으며 지난 7월에는 하이브 본사 압수수색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99e8264944e08f06b1e7d9dc7ac64c0a7fab0a3d992488ffd92ddc81777d394c" dmcf-pid="p5EW8BqyEf"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허위 정보를 전달한 적이 없으며, 이익 배분 구조 역시 투자자 측의 제안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한다. 지난달 하이브 전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도 "상장 당시 상황을 금융당국에 이미 상세히 소명했으며 앞으로도 성실히 조사에 응하겠다. 당당함이 오만으로 비쳤을 수 있음을 반성한다. 아티스트와 직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이브를 굳건히 지켜내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요가 대박났다, “10월 클래스도 조기 마감” 09-22 다음 수지, 치명적인 플러팅 미소 폭발···조현아 “불법이다. 상대방 오해해” 경고 (조목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