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현·양하은·최효주,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9-22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9/22/0001069155_001_20250922171217622.png" alt="" /><em class="img_desc">박규현 | 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br>남자 탁구의 새로운 기대주 박규현(20·미래에셋증권)과 여자 탁구의 베테랑인 양하은(31·화성도시공사), 최효주(27·한국마사회)가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의 막차를 탔다.<br><br>박규현은 22일 진천선수촌에서 막을 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파격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8승1패를 기록해 10명 중 1위로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청소년 국가대표 시절부터 주목받았던 박규현은 유망주 최지욱(대광고)에게 1패를 당했을 뿐 나머지 경기를 모두 승리해 6월 프로탁구리그(KTTP) 시리즈1 남자 단식 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br><br>박규현은 국제탁구연맹(ITTF) 랭킹 50위에 이름을 올린 장우진(세아)과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 등과 함께 다음달 11일부터 인도에서 열리는 단체전 형식의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9/22/0001069155_002_20250922171217749.png" alt="" /><em class="img_desc">최효주 | 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br>여자부에선 최효주와 양하은이 각각 8승(1패)과 7승(2패)을 따내면서 1~2위로 남은 2장의 티켓을 가져갔다.<br><br>최효주와 양하은은 세계랭킹 50위 안에 들어 자동 발탁된 신유빈, 이은혜(이상 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9/22/0001069155_003_20250922171217855.png" alt="" /><em class="img_desc">양하은 | 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br>세계랭킹 34위인 주천희(삼성생명)는 국가대표 자동 선발 자격을 갖췄지만 아시아선수권 출전에 필요한 귀화 기간을 채우지 못했다. 주천희는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부터 국제대회 참가가 가능하다.<br><br>황민국 기자 stylelomo@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세계선수권 아쉬움 떨친 안세영 “조금 더 발전한 플레이” 09-22 다음 대한컬링연맹, 2025-26 컬링 슈퍼리그 공식 스폰서 모집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