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손예진 "박찬욱, 팥이 콩이라고 해도 '알겠습니다' 할 것" 절대 신뢰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nY1yTN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ad198df75678ffa64cc40a128cf5d70c8c11c3dae18bf163fe1c13af459fd9" dmcf-pid="1SLGtWyj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손예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tvnews/20250922171348603cgly.jpg" data-org-width="900" dmcf-mid="ZWEW5Tva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tvnews/20250922171348603cg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손예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8386dd7ffb8a3ef0988e31cb4e69b60b0add5748c1d5a8a960464df951f737" dmcf-pid="tvoHFYWAh7"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어쩔수가없다' 손예진이 박찬욱 감독을 절대적으로 신뢰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cc8d7ea028b2ceabd88bf198dee635a8fd1b60dc47282a045826e1883fae541" dmcf-pid="FTgX3GYchu"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쩔수가없다'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bc865998db8c9601302fd126b1590c67dd6145fd934bd2f22e755523c0ed7630" dmcf-pid="3yaZ0HGkvU" dmcf-ptype="general">24일 개봉하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손예진은 만수의 아내 미리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225e4358bf20934ecbfcc48a738bc4fbda471e99cb9fd47093634603fcc05d8a" dmcf-pid="0WN5pXHEhp"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로 박찬욱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손예진은 "촬영하면서도 디테일한 디렉션과 영화 전체, 배우를 바라보는 시야가 날카롭고 넓다고 생각했다. 영화를 보고 난 다음에 '아 대단한 분이시구나' 깨달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0eabc5f349620e3d022194de80fa98690c3776e8e13139637b57d36d1a37df7" dmcf-pid="pby4MV2Xy0"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이어 "영화를 찍으면서도 감독님이 가진 존재감은, 이겉 팥인데 콩이라고 연기해 해도 '예 알겠습니다' 하고 할 수 있을 만큼 믿음이 있었던 것 같다"고 감독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b32cae2ca6ba0ae76084113310e8c14edfcd045402bd322322b85d48def2cbd" dmcf-pid="UKW8RfVZW3"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 또한 "(원작과 비교해) 만수를 중심으로 부인 미리(손예진)의 역할과 비중이 커졌다. 만수는 미리 없이는 동기나 행동의 이유가 잘 설명되지 않는다"며 캐릭터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u9Y6e4f5y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요가 매트도 손수 챙기는 열혈 원장님…"10초 만에 또 매진" [RE:스타] 09-22 다음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실직은 무서운 일‥영화감독도 남 일 아니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