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이더리움·리플 약세 속 알트코인 지수 -1.33%…두나무는 '스포츠 동반자'로 뛴다 작성일 09-22 5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KOSPI·나스닥 상승 속 가상자산만 역행<br>공포-탐욕 지수 54선 유지…"투자심리 중립"<br>두나무, 탁구·태권도·e스포츠 후원…스포츠 ESG 대표 기업으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2/0000142823_002_20250922172710781.png" alt="" /><em class="img_desc">국내 디지털 자산 시장이 지난주 소폭 하락세로 돌아섰다. 업비트 종합 지수와 알트코인 지수가 모두 내리며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공포-탐욕 지수는 중립 단계에 머물러 단기적인 불안 확산은 제한된 모습이다.(▲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 빗썸 로고). /사진=두나무</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국내 디지털 자산 시장이 소폭 하락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업비트 종합 지수와 알트코인 지수가 모두 내린 가운데, 공포-탐욕 지수는 중립을 유지했다. 그러나 운영사 두나무는 시장 흐름과 달리 스포츠 후원으로 ESG 실천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br><br><strong>업비트 지수 동반 하락…전통시장과 대조</strong><br><br>두나무 업비트 데이터랩이 발표한 'UBCI 주간 보고서'(9월 15일~21일)에 따르면, 업비트 종합 지수는 전주 대비 0.16% 하락한 1만7,485.78을 기록했다. 업비트 알트코인 지수는 1.33% 내려 6,305.42에 머물렀다. 이더리움(-2.69%)과 리플(-1.12%)이 하락을 주도하며 지수 전반의 약세를 이끌었다. 같은 기간 KOSPI는 1.11%, 나스닥은 1.27% 각각 상승하며 전통 금융시장은 반등세를 이어간 것과 뚜렷한 대비를 보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2/0000142823_001_20250922172710675.png" alt="" /><em class="img_desc">국내 디지털 자산 시장이 지난주 소폭 하락세로 돌아섰다. 업비트 종합 지수와 알트코인 지수가 모두 내리며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공포-탐욕 지수는 중립 단계에 머물러 단기적인 불안 확산은 제한된 모습이다. /자료=두나무</em></span></div><br><br><strong>섹터별 희비…NFT·브릿지↑, 메타버스·밈↓</strong><br><br>섹터별로는 상호운용성/브릿지(+5.30%)와 NFT/게임(+4.34%), 스테이블코인(+0.76%)이 오름세를 보였다. 웜홀(W, +24.41)과 이뮤터블엑스(IMX, +20.38)가 각각 해당 섹터의 강세를 이끌었다.<br><br>반면, 메타버스(-5.81%)와 밈(-5.86%), 스테이블코인 연관 자산(-11.37%)은 급락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특히 디센트럴랜드(MANA, -9.90)와 도지코인(DOGE, -5.68%)이 대표적인 하락 종목으로 꼽혔다<br><br><strong>두나무, 스포츠로 ESG를 실천하다</strong><br><br>이처럼 시장은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또 다른 무대에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br><br>▲탁구 저변 확대: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후원으로 탁구의 인기 회복과 흥행을 지원 ▲비인기 종목 육성: 태권도 품새 선수 후원으로 안정적인 훈련 환경 제공 ▲e스포츠와 청년 문화: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공식 스폰서로 참여, 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br><br>스포츠 구단을 직접 운영하지 않더라도, 두나무는 비인기 스포츠와 e스포츠 지원을 통해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br><br>가상자산 시장이 흔들려도 두나무의 ESG 행보는 멈추지 않는다. 경기장의 탁구공, 태권도장의 호흡, 그리고 e스포츠 무대의 함성 속에서 두나무는 또 다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의 숫자는 흔들릴 수 있지만,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은 장기적으로 더 큰 자산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바둑 여전사' 박지은의 사이버오로, 레전드리그 '돌풍의 핵' 급부상 09-22 다음 '시네마틱돌' 더킹덤, '화월가' 티저 영상 공개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