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역시 손예진…현장에서도 호흡 척척" 작성일 09-22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EVNde7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6b6dc3cc07d56ebfac0d16dfc1c32cf63f4b109123f0baf17e25dbfad808d2" dmcf-pid="Q8DfjJdz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손예진 이병헌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tvnews/20250922172647567ozif.jpg" data-org-width="900" dmcf-mid="6qPXV7uS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tvnews/20250922172647567oz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손예진 이병헌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271478a42de91b9c51bbe5f44d1182ec92895340283762ddc21275607a33c8" dmcf-pid="x6w4AiJqC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손예진이 서로의 연기에 대해 믿음과 신뢰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0b11dcb0294b7f58347a0fa782888fa04f1ffaa36d389f3b09f0199f6244676c" dmcf-pid="ySBhUZXDCN"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쩔수가없다'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16e3613319e2c3ac08afa0f4fe27decfae571d245eaf55b51d439ff850c86946" dmcf-pid="Wvblu5ZwWa" dmcf-ptype="general">24일 개봉하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bd5e12639c670b4517cbe9e45edfe01ed4c088c4fde44a1cca01d68e473cd618" dmcf-pid="YTKS715rCg" dmcf-ptype="general">특히 이병헌과 손예진은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며 부부 연기를 펼쳤다. 실제 이병헌 아내 이민정과 손예진이 절친이라 두 사람은 작품으로 첫 호흡일 뿐 평소에도 친분이 있는 사이. </p> <p contents-hash="9e791ad84d825719bc501feab584d11470f06bba52356932595b31c9b4ff2a58" dmcf-pid="Gy9vzt1myo"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손예진에 대해 "저희의 호흡은 놀라우리만큼 현장에서 척척척 맞아들었다"면서 "손예진 배우와 저희가 부부끼리 친분이 있기 때문에 서로에게 거리감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호흡이 정말 척척이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p> <p contents-hash="33d054b5aaf67caff6375811b04d9cfe0f5e6e68599696895eaacbfe7bf40fbb" dmcf-pid="HYVyB3FOhL"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그렇지만 역시 손예진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처음 호흡을 해 봤는데 많은 순간 놀랐다. 자기가 표현해야 할 감정을 놓치지 않고 찾아가는 배우구나 너무 놀라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dc9b0a000d7389e25cede19174336dcaf39a3463200ba2ce740f7870924b8ab" dmcf-pid="XGfWb03Iyn" dmcf-ptype="general">손예진 또한 이병헌을 두고 "정말 힘을 하나도 주지 않고 카메라 앞에서 유연하게 연기하신다. 어떻게 저렇게 온 몸에서 힘을 뺀 상태에서 연기할 수 있을까 했다"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67ea4bafc6f74f698382435cc5fa260a4a43a26f7fc70e1dcdab39f2e13a06dc" dmcf-pid="ZH4YKp0Cyi"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이어 "우스갯소리로, 저희가 함께 골프를 친 적이 있는데 정말 온 몸에 힘을 잔뜩 주고 친다. 거기서 힘을 주니까 연기할 때 힘이 빠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이병헌을 폭소하게 했다. 손예진은 "그 정도로 훌륭하신 배우"라고 답변을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5X8G9UphS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이런 부담감 처음"…'어쩔수가없다', 베니스·토론토 찍고 드디어 韓 관객 품에 [종합] 09-22 다음 "추석 선물로 내놓는다" 전여빈, '우영우' 뛰어넘을 '부세미' 될까 [종합]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