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싱글 대디 변신… "엄청난 도전, 상상 안 돼" ('부세미')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RDd841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0142125dd9a8d3136a7153a304ec1f2abb09bb4b1ee669153cc1f6a03ddcb8" dmcf-pid="K1ewJ68t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172340643jbu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DTuWIOJ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172340643jbu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63e91f1ce06e46e87ee5c11d0ccfd83900f39527c29774882a64469a94b3ff" dmcf-pid="9tdriP6F1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진영이 '착한여자 부세미'를 통해 싱글대디 연기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838accb853044b1c1313f64a958bed6eff18f45e8f0f523c8d60cbc7a8e20945" dmcf-pid="2FJmnQP3tv" dmcf-ptype="general">22일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CGV 영등포에서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유영 감독과 배우 전여빈, 서현우, 장윤주, 주현영, 진영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6884be6038870ec9559c2bc8e01c7eba4d88617e9e56fd227390c460e3009093" dmcf-pid="V3isLxQ01S" dmcf-ptype="general">진영은 극 중 싱글대디인 전동민 역을 맡았다. 그는 이에 대해 "엄청난 도전이었다. 부성애가 상상이 잘 안되더라"며 소감을 밝혔다. 어렸을 적 아버지의 모습과 박유영 감독의 다정한 모습을 떠올리며 연기했다는 그는 "아들 역 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했다. 아이를 보면서 더 집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01122751495433dfeb30c26ca6c1a72dd2b0b0919c8650265a955d556f5cf26" dmcf-pid="f0nOoMxpHl" dmcf-ptype="general">전동민은 무창에서 딸기 농사를 지으며 일곱 살 아들을 키우는 인물이다. 그는 새로 부임한 완벽한 스펙의 교사 부세미를 마을에서 유일하게 경계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140143b817fe9f5f92ace4f15ac046295934ff414d08229060f0cae944fc6f0" dmcf-pid="4pLIgRMUGh"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는 한 방을 노리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신분을 바꾸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작품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88ef65e8da3032843374547a7d9713c754e2ff0a31c2bd90501c97742589495" dmcf-pid="8UoCaeRuGC" dmcf-ptype="general">진영은 B1A4로 데뷔해 '잘자요 굿나잇', '이게 무슨 일이야', 'Lonely(없구나)', '걸어 본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드라마 '우와한 녀'로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수상한 그녀', '구르미 그린 달빛', '내 안의 그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등에 출연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a7512ba2c4383e145ab6d5c0856eadc7f6beace129d97243a1872794905d0def" dmcf-pid="6ughNde75I"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22년 만 이혼 그 후…"전남편·딸과 맛집 데이트, 건강한 관계" [핫피플] 09-22 다음 ‘61세’ 키아누 리브스, 연인과 비밀 결혼설…“올여름 유럽서 식 올려” [미지의 세계]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