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보실래요?’···최강야구 vs 불꽃야구 ‘정면 충돌’...오늘 나란히 방영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ZjQ9KG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2b43fd52bce3602bbe4506332f379169fd3e1886fbcc6919db6c81abe7beb" dmcf-pid="485Ax29H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꽃야구(왼쪽)과 최강야구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unhwa/20250922172247710sixe.jpg" data-org-width="560" dmcf-mid="V0a91yTN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unhwa/20250922172247710si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꽃야구(왼쪽)과 최강야구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6a9d9c6136769eab34ff4d72e3b6a96e3b6abd7d42b799c0fe054cfc8fdace" dmcf-pid="861cMV2Xvd" dmcf-ptype="general">‘최강야구’와 ‘불꽃야구’가 드디어 맞붙는다.</p> <p contents-hash="6e5bcd27362efe1ee01e9f7411dad83482eabf92ead75a68ed4b68fdabac2d39" dmcf-pid="6PtkRfVZSe" dmcf-ptype="general">역대 가장 성공한 스포츠 예능으로 불렸던 ‘최강야구’ 편성사인 JTBC와 제작사 스튜디오C1의 갈등 속에서 휴식기를 가진 ‘최강야구’가 22일 재정비 후 포문을 연다. 지난 2월 갈등이 표면 위로 드러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최강야구’가 ‘야구 없는 요일’인 월요일에 기존대로 편성을 결정하면서 이 시간대를 지키고 있는 스튜디오C1의 ‘불꽃야구’와 정면 승부가 불가피해졌다.</p> <p contents-hash="d869a8a02537665f7abee3efc5b4d48eed2fd135c208277a55131b2320576537" dmcf-pid="PQFEe4f5vR" dmcf-ptype="general">현재까지는 상황은 ‘불꽃야구’에 더 유리하다. 기존 감독과 출연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팬덤이 상대적으로 더 강하게 형성돼 있다. 아울러 ‘최강야구’가 재정비되는 기간에도 ‘불꽃야구’가 이어졌기 때문에 월요일 해당 시간에 ‘불꽃야구’를 찾던 시청 관성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p> <p contents-hash="268e480f9e709b24fefc7f264e5a9668847729cadacd6b8f18c1f31def1576db" dmcf-pid="QhipTsmelM" dmcf-ptype="general">이제는 오히려 도전자 입장이 된 ‘최강야구’는 이종범 감독을 필두로 탄탄한 진용을 갖췄다. 한화 이글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김태균, 해설위원으로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이대형, KIA의 에이스 언터쳐블 윤석민, 좌완 파이어볼러 권혁, 끝내기의 사나이 나지완 등도 참여한다.</p> <p contents-hash="4b2e7da18fb4b035aaf2badd57956523cdd31888954ba8fd20b36f2ab436d932" dmcf-pid="xlnUyOsdvx" dmcf-ptype="general">첫 공식 경기 시구자로는 김응용 전 감독이 나선다. 한국시리즈 우승을 10번이나 거머쥔 명장이자 “동열이도 없고, 종범이도 없고”라는 야구계 어록을 남긴 것 인물이다. 84세 야구계 백전노장 김응용 전 감독이 시구를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자 양팀의 선수와 코치진 모두 기립해 존경심을 표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40adba51af39e4bd9958e648d1abd620788adfb2aae30de6d5983bb3d3c39a11" dmcf-pid="y85Ax29HCQ" dmcf-ptype="general">새롭게 맞붙으며 양팀은 기존 사용하던 ‘몬스터즈’라는 이름을 지웠다. ‘불꽃야구’는 현재 파이터즈로 활동 중이고, ‘최강야구’는 브레이커스라는 새로운 이름을 찾았다.</p> <p contents-hash="8177afd7e516508f4efea1269ffc95b6e56f3c20641345580e326c70253a4d38" dmcf-pid="W61cMV2XlP" dmcf-ptype="general">양측의 대결은 플랫폼 간의 대리전이기도 하다. ‘불꽃야구’는 현재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C1’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반면 ‘최강야구’는 JTBC 외에 토종 OTT인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플랫폼이 다르기 때문에 두 프로그램을 절대적 수치로 비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불꽃야구’의 유튜브 조회수가 하락하거나, ‘최강야구’의 시청률이 개편 전보다 떨어지면 상대 프로그램의 편성으로 인한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올 수밖에 없다.</p> <p contents-hash="082619e954e88375e65f9f6c724fdd3ce2e0706d76137cd6a381c92097fc3606" dmcf-pid="YPtkRfVZT6" dmcf-ptype="general">심수창의 활약상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심수창은 당초 스튜디오C1 체제의 ‘최강야구’에서 활동하다가 하차했다. 이후 재합류가 불발됐고 개편된 ‘최강야구’를 통해 다시 글러브를 끼게 됐다.</p> <p contents-hash="0b53b4397cbcf2523c23dbd35885ac34677235c3c9802da525737fb3de944def" dmcf-pid="GQFEe4f5l8" dmcf-ptype="general">한편 두 프로그램은 22일 오후 10시30분 나란히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7c16d9871fa4f7fe94d72ca090cb07c059eccc37d7b19c00b6448151c26cb94" dmcf-pid="Hx3Dd841v4"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예진, 이병헌 깨알 디스 “골프 칠 땐 힘 주더니‥연기는 힘 빼고 하더라”(어쩔수가없다) 09-22 다음 홍진경, 22년 만 이혼 그 후…"전남편·딸과 맛집 데이트, 건강한 관계" [핫피플]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