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손예진 "해외에서 마에스트로박, 미스터리 모르는 사람이 없어" 작성일 09-2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EOb03ISp"> <p contents-hash="f3ec3c978c7da561279399ce18a8119cb0b5f20ba546655584756efd5965ff40" dmcf-pid="9QDIKp0CS0"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92cc6298315249a8acb1e7f8b6201b5b917245f01e94454cfe9088cb780518" dmcf-pid="2xwC9Uph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MBC/20250922174425294qnpd.jpg" data-org-width="800" dmcf-mid="XYiYQ9KG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MBC/20250922174425294qn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26cd71fe2a32edc4b451206311a0eef6c3309a0a24dd0d5ab80f04e38bd657" dmcf-pid="VMrh2uUlTF" dmcf-ptype="general"><br>손예진은 "7년 만의 영화로 돌아와서 밖에서 기다리는데 떨리더라"며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6407c5043a84b65b23dc5dcac04ce9f80c5a55532c365734da3db478e7d8b85b" dmcf-pid="fRmlV7uSWt"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촬영하면서 박찬욱 감독의 시야가 정말 날카롭고 넓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를 보고 난 뒤에 더 대단하신 분이라는 걸 깨달았다. 찍으면서도 감독님의 존재감은 '이건 팥인데 콩으로 연기해'라고 해도 믿음이 있을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c75aec35be68cd240085bb7b4d54fab39014e76bb4cfad22849917da94d8700" dmcf-pid="454MvmrRh1"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해외 영화제에서 해외 감독을 눈여겨보는 건 영화광이 아니면 잘 모르는데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이 지나가면 마에스스토 박, 미스터리하면서 엄청 사인을 받으시더라. 이 분들과 함께 하는 것이 너무 설레고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며 박찬욱과 이병헌의 인기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6bd21ad91f2d5675461e25ca583e5c75055952a2d43b4260566560ae626199a" dmcf-pid="818RTsmel5"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이병헌은 힘을 하나도 주지 않고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더라. 어떻게 저렇게 힘 빼고 연기할 수 있을까. 우스개 소리로 골프 칠 때는 힘을 잔뜩 주고 치시는데 그때 그렇게 힘을 줘서 연기할 때 힘이 다 빠진 게 아닌가 싶더라. 그 정도로 훌륭하신 배우님과 함께 연기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p> <p contents-hash="6d30a3ccb5563a88adb9a2e6a49c0f0647b6a84a270c698b727d839f20e93002" dmcf-pid="6t6eyOsdTZ"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7년 만에 찍은 영화인데 저도 다음 영화 찍을 수 있게 좋은 이야기 많이 써달라"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bdd65b15ba0c7db115d717c87f8889b81082277ba22a8f35c076cc1637ee92d5" dmcf-pid="PFPdWIOJlX" dmcf-ptype="general">‘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9월 24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a27bffc8d51e1c16e2f4351f6b82c7338a6986e5aad230be7b6512658db119a1" dmcf-pid="Q3QJYCIihH"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에스트로' 찬사받은 박찬욱…"'어쩔수' 반응 겁나, 새로운면 즐겨주길"(종합) 09-22 다음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실직으로 누구를 죽일 정도까지 가려면 시리즈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도..."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