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류승룡…'김 부장 이야기' 그 자체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9WcniB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9c20d7dd5e1ed2153a15baad3e2a910699a8722539c05d1c627d4876d2b8fd" dmcf-pid="VX2YkLnb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JTBC/20250922173852352upzy.jpg" data-org-width="559" dmcf-mid="9Bk4tWyj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JTBC/20250922173852352up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2e0da16a0337a404b8854802c33fffa6794807ca6802fcbf880743e2f59a45" dmcf-pid="fZVGEoLK7X" dmcf-ptype="general"> 배우 류승룡이 JTBC 새 토일극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김 부장으로 완벽 변신했다. </div> <p contents-hash="2e506c93906d22a10cb228b4daea6ff03648b555877b3ee186a8761bb59f6141" dmcf-pid="45fHDgo90H" dmcf-ptype="general">오는 10월 25일 첫 방송될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b22f8ddca8aca1678c616981d82cdb394526d37aa5d21b14f3e9a5ccc69e64bc" dmcf-pid="814Xwag2FG" dmcf-ptype="general">22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서류가 빼곡하게 꽂힌 사무실부터 각종 집기가 가득한 산업 현장까지 누비며 든든한 두 어깨로 가정과 사회를 지탱하는 류승룡(김낙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무거운 짐을 힘겹게 떠받치고, 물류를 옮기며 구슬땀을 흘리는 한편, 카센터 안에서도 몸이 부서져라 세차에 몰두하는 그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f61dbf2501434a57ce73ba5410d3af418b13b21669c05aff7ddc6780f2a7b922" dmcf-pid="6UM3CEkP0Y" dmcf-ptype="general">류승룡을 짓누르고 있는 짐 위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라는 글자가 새겨져 흥미를 돋운다. 입사 후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니며 일궈온 자랑스러운 훈장이자 중압감이기도 한 '김 부장'의 모습이 류승룡의 표정을 통해 고스란히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dc6769f0c121f1256646a54c78f9bf6b388e1e4b3bd796a105dae5bbcd509fc9" dmcf-pid="PuR0hDEQ3W"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류승룡은 즐거운 얼굴로 자신을 상징하는 이 타이틀을 반짝반짝 광나게 닦으며 현실을 유지하고자 애쓰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응원을 불러일으킨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청춘을 다 바친 회사를 위해 오늘도 사방으로 뛰어다니는 그의 치열한 하루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61d9bc66193364808baa8d96efd9d4723d23b1f59fd96485ee0d8fea2dbf124" dmcf-pid="Q7eplwDxuy"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는 가족과 명예, 재산을 모두 갖춘 남 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AZ(아재) 류승룡의 이야기를 그리며 이 시대 모든 김 부장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25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99292261e54a0db34c8cce8bb5b766138881c56fd91fd3b1221dc514fb598ad" dmcf-pid="xzdUSrwMuT"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대 출신' 김영광, 미모의 의사 아내 재력 어떻길래... "나는 거지 수준" 09-22 다음 '어쩔수가없다' 염혜란 "박찬욱 감독, 배우를 예민하게 하는 분"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