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연승왕 위에 최강 9단 작성일 09-22 36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4회전 ○ 이지현 9단 ● 안성준 9단 초점9(117~125)</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2/0005563009_001_20250922175817325.jpg" alt="" /></span><br><br>이지현은 2025년을 1패로 시작했다. 삐걱대는 출발로 오히려 정신이 번쩍 들었나 보다. 한국 순위에서 자기보다 낮은 얼굴은 물론이고 10강에 드는 강자 안성준, 원성진, 신민준, 변상일 등을 메다꽂았다. <br><br>이만하면 올해 연승왕은 맡아놓은 것 아닌가. 그러나 그럴 마음이 싹 사라지게 만드는 선수가 옆에서 뛰고 있었다. 안성준이 19연승을 바라보던 이지현을 꺾었다. 신진서는 19연승을 찍고 나서도 더 달려 25연승을 해냈다. 연승 1위와 2위는 맥심커피배 결승에서 맞붙었다. 이지현이 연승왕을 누르고 최강 9단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2/0005563009_002_20250922175817379.jpg" alt="" /></span><br><br>흑17이 군침이 도는 자리였다. 백A로 달리는 수를 없애며 살아 있다는 걸 보여줬다. 하지만 <참고 1도> 흑1로 지키는 수만 못했다.<br><br>백18을 들이대자 흑 대마가 휘청거린다. 흑19로는 흑B에 두는 것이 나았다. 백이 <참고 2도> 1로 늘었으면 7까지 몰아붙일 수 있었다.<br><br>이지현은 백20이 가장 센 공격이라 믿었다. 흑C로 뚫려도 백D로 막으면 귀에서 산다. (24…)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빅테크도 어려워한 과제…AI로 ‘꿈의 양자 소재’ 찾는다 09-22 다음 펜싱 구본길 1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