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원 오픈' 이효리, 오픈과 동시에 예약 마감… "미안해요 정말" [이슈&톡] 작성일 09-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Fl4qzT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bc5767baf8bb6cd3bc745c10acc7f9794a6f782a60eedbf5bf8d1a4af2c001" dmcf-pid="973S8Bqy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daily/20250922175750905vzet.jpg" data-org-width="658" dmcf-mid="bAg8hDEQ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daily/20250922175750905vz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b36e49344d4fe8774809c8099b2a377a047eb507c1406f2cd54750bc079312" dmcf-pid="2z0v6bBWT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 클래스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83e3f603266c1b8c9def8d4edae223bd132020e4fc3f9bd2cc9df1d38d009593" dmcf-pid="VqpTPKbYhR" dmcf-ptype="general">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은 22일 공식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난다긴다 아난다입니다. 10월 클래스가 빠르게 마감되어 아쉬운 마음들 감사히 받겠습니다"라고 알리며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21b9d0b859df399580a82dde70027a241b40ab14771ba21dc03f873104feb423" dmcf-pid="fBUyQ9KGvM" dmcf-ptype="general">요가원 측은 "매일 오전 9시 다음날 잔여좌석이 풀릴 예정이다. 그거라도"라는 아쉬움이 섞인 글을 추가로 남기며 예약에 실패한 예비 수강생들의 아쉬움을 달래려 노력했다.</p> <p contents-hash="6df01dd1bbd99fcd26824a95ea140915ae6d1a6293470298060c5f91479ed142" dmcf-pid="4buWx29Hvx" dmcf-ptype="general">앞서 이효리는 지난 5월부터 제주도에서 운영하던 요가원을 서울시 한남동으로 확장했다. 요가는 이효리가 직접 지도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진솔한 가르침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43d506446674a6bd028b24a39b238a8cf60d7c827f338594f37c598b238dd66" dmcf-pid="8K7YMV2XhQ"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이효리는 개원을 하루 앞두고 SNS에 소감을 밝혔다. 그는 "사실 요가원을 처음 시작한 건 2016년부터였다. 제게는 그냥 장소만 서울로 옮긴 의미여서 이렇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을 거라 생각을 못 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효리는 "이 열기 또한 가라앉고 잠잠해질 거다. 그때까지 저도, 오시는 분들도 지치지 않고 들뜨지 않게 늘 해왔듯 차분히 수련 이어가겠다"라며 각오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4b3a9c15ed9c44cd9f0cdbfaf8e083ed35f2260cb84a5d8a674d04a0471a124" dmcf-pid="6GvcUZXDCP" dmcf-ptype="general">이후 개원 당일엔 이효리가 돌린 개업떡을 받았다는 주변 상인의 글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는가 하면, 친근하고 성의 있는 수업으로 수강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d2bba0339297842791e76f0026c50b1e69ee23034bc70682bb17191c1848c72c" dmcf-pid="PHTku5ZwS6"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더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작은 경험이 또 다른 동네 요가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가장 보람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9981e37502c9b1575623277dcc084ad65bc586dcbc93ae438d6e7e689fd18a5" dmcf-pid="QXyE715rT8" dmcf-ptype="general">요가원은 "11월과 12월에도 매 수업마다 10자리씩 원데이 클래스를 열고, 비정기적으로 토요일 2시간 '집중 하타' 수업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약에 실패한 누리꾼들은 "또 실패했다", "오늘만 기다렸는데 아쉽다"라며 아쉬움을 표했고, 이에 이효리는 "미안해요 정말"이라고 사과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57018f800864b655fa64232b075ed478a5e8ed9d4d68ffd625d66a53d4b58d0" dmcf-pid="xZWDzt1ml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e30106b7188219d42780bb3fd0b0b990a880fe33050f729229558e34fba93a78" dmcf-pid="yiMqEoLKT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효리</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WnRBDgo9v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럴수가! 피아스트리, 드라이버 챔피언십 우승 레이스 '급제동'…바쿠서 충격의 'DNF' [민진홍의 피트스탑] 09-22 다음 은폐냐, 단순 사용종료냐…KT 서버 고의폐기 미스터리 풀 집중조사 이뤄진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