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 "포용적 사회 위해 금융·스포츠 두 날개 펼친다" 작성일 09-22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자폐 청년 자립부터 스포츠 후원까지"…하나금융, ESG 실천 앞장<br>하나금융그룹, "포용적 사회 위해 금융·스포츠 두 날개 펼친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2/0000142829_001_2025092218221123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9일 하나금융그룹이 한국자폐인사랑협회와 자폐성 장애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 및 자립 기반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오른쪽)이 김용직 한국자폐인사랑협회장). /사진=하나금융그룹</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자폐성 장애 청년의 자립 지원과 스포츠 후원을 통한 ESG 경영 강화에 나섰다. 일자리·신탁서비스·문화예술 지원에 이어 대전하나시티즌과 여자농구단 운영,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후원까지 아우르며 금융과 스포츠를 잇는 포용적 사회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br><br><strong>자폐성 장애인 자립 위한 협약 체결</strong><br><br>하나금융그룹은 한국자폐인사랑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자폐성 장애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발표했다. 그룹이 보유한 유휴공간을 카페로 새단장해 전문 바리스타를 꿈꾸는 청년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맞춤형 신탁서비스로 안전한 자금관리를 지원한다.<br><br>또한, 자폐성 장애 예술가에게는 하나은행 개방형 수장고 H.art1을 전시 공간으로 제공하고, 배리어프리 음악회를 열어 문화 접근성을 확대한다. 이와 함께 매년 개최되는 '오티즘 레이스' 캠페인을 후원하며 임직원 참여를 이어간다.<br><br><strong>스포츠 후원으로 ESG 가치 실현</strong><br><br>하나은행은 직접 스포츠 구단을 운영하지 않지만, 그룹 차원에서 활발한 스포츠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대전하나시티즌과 여자농구단을 운영하며 프로스포츠 현장에서 팬과 지역을 잇고, 1998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해 왔다.<br><br>특히 K리그 전체 타이틀 스폰서십을 맡아 2028년까지 연장하며 한국 축구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후원은 단순한 마케팅이 아닌,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통합과 지역사회 기여라는 ESG 실천의 일환이다.<br><br>함영주 회장은 "자폐성 장애인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은 물론, 스포츠를 통한 나눔과 상생으로 더 큰 행복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r><br>하나금융그룹은 미술공모전 '하나 아트버스' 개최, 장애아동·청소년 보조기구 지원, 장애인 올림픽 후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금융과 스포츠, 두 분야에서 ESG 경영을 강화하는 하나금융의 행보가 '포용적 금융+스포츠 ESG 기업'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강' 안세영, 맘고생 털었다 "고민 많았는데... 우승해서 기쁘다"→코리아오픈 정복 도전 09-22 다음 "29년째 가발 생활" 서장훈, 원인 불명 '양털 모발 증후군' 사연자에 '따뜻한 공감' ('물어보살')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