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KAIST, 빛 조절 통한 파킨슨 치료 입증 外 작성일 09-2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W9S68t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1026af006a72531c2a08cf57435be5ce2693634bb3316782aad65f82a1c051" dmcf-pid="9wY2vP6F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허원도 KAIST 교수, 현보배 박사후연구원(제1저자), 김대수 교수, 이창준 기초과학연구원(IBS) 단장. KA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dongascience/20250922182548800rjub.png" data-org-width="680" dmcf-mid="b8uJ3ag2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dongascience/20250922182548800rju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허원도 KAIST 교수, 현보배 박사후연구원(제1저자), 김대수 교수, 이창준 기초과학연구원(IBS) 단장. KA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d0977e7e13f89df8d7ec73e284b1ef9d072a085b966e3c63bd4674bb88b2fd" dmcf-pid="2rGVTQP3iy" dmcf-ptype="general">■ KAIST는 허원도 생명과학과 석좌교수 연구팀이 김대수 뇌인지과학과 교수 연구팀, 이창준 기초과학연구원(IBS) 인지및사회성연구단장 연구팀과 함께 인공지능(AI) 분석과 광유전학을 결합해 파킨슨병 동물 모델에서 조기·정밀 진단과 치료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팀은 파킨슨병 생쥐의 걸음걸이, 손발 움직임, 떨림 같은 340여 가지 행동 신호를 AI로 분석해 ‘파킨슨 행동지수’를 만들었다. 이 지수를 통해 파킨슨병을 발병 초기부터 기존 검사 대비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파킨슨병 치료를 위해 뇌 신경세포 기능을 빛으로 정밀하게 조절하는 광유전학 기술 ‘옵토렛’을 활용했다. 그 결과 움직임과 떨림 증상이 개선됐다.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8월 21일 게재됐다. <br> <br> ■ 포스텍은 24일부터 이틀간 ‘2025 포스텍 AutumnFest’(PAF) - 헝가리 편'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PAF는 소통과 다양성,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는 대학의 독창적인 국제 교류 축제다. 매년 특정 국가·대학 또는 주제를 선정해 테마형 축제로 진행된다. 이번 헝가리 편에서는 이슈트반 새르더해이 주한 헝가리 대사가 축사와 특강을 진행하고 헝가리 에트뵈시로란드대(ELTE)와 공동 학술대회가 열린다. 네트워킹 파티를 통해 헝가리 전통 음식과 공연을 즐기며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금난새 인문사회학부 특임교수가 지휘하는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도 진행된다. <br> <br>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국내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외국인 대학원생의 경력 개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9~20일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대학원생 이공계 경력탐색 과정’에 광주·전라권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나얀 찬드라 다스 박사가 연사로 참여해 본인의 취업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국내 R&D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후배 연구자들에게 현실적이고 유익한 조언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aea6a25b340dd21265ffd91666ee11cf3b82ae2758e9d4a1a2d753351549e5a1" dmcf-pid="VmHfyxQ0JT" dmcf-ptype="general">■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한국원자력학회(KNS)가 주최하는 ‘제23회 원자로시스템 수화학 국제학회(NPC 2025)’가 22~25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다. 학회는 연구 발표와 산학협력 세션으로 구성된다. 원자로 수화학 및 재료 최신 연구 동향, AI 등 혁신기술 적용 사례, 규제와 안전 기준 강화 방안, 산업 현장에서의 도전 과제가 집중 논의된다. 포스터 경연과 산·학·연·규제기관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되며 '제14회 방사선분해·전기화학·재료 성능 국제 워크숍’도 함께 열린다.</p> <p contents-hash="a5da50fd10a0bf55add96f11794a77ddd3315975a5aec0b0a03480e556879451" dmcf-pid="fsX4WMxpev" dmcf-ptype="general">[문세영 기자 moon0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지국 싣고 다니며 범죄… 지능화된 해킹 '통합 보안' 필수 [해킹 먹잇감 된 대한민국 (中)] 09-22 다음 AI 맞춤형 학습 스타트업 펀치랩, 대치동 '머머 영어학원' 개원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