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챔이라 가능한 일' 막스 베르스타펜, 2경기 연속 우승 달성! 드라이버 챔피언십까지 노린다 작성일 09-22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혼돈이 클수록 빛나는 절대적 재능<br>- 69점 격차에도 살아있는 챔피언십 변수<br>- 레드불 너머 미래까지 쥔 '게임 체인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22/0002233343_001_20250922183017026.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막스 베르스타펜(Max Verstappen) 은 바쿠에서 연속 우승을 거두며 "여전히 세계 최고의 드라이버"라는 확신을 재확인시켰다. 승점 격차는 크지만, 혼돈 속에서 더욱 강해지는 그의 존재감은 맥라렌 듀오와 경쟁 구도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br><br><span style="font-size:20px;"><strong>혼돈 속에서 빛나는 강점</strong></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22/0002233343_002_20250922183017081.jpg" alt="" /></span></div><br><br>바쿠는 강풍과 혼란스러운 예선으로 악명 높았다. 여섯 번의 사고와 긴 레드 플래그가 이어진 주말, 많은 드라이버들이 실수했지만 베르스타펜은 오히려 이를 기회로 삼았다. 그는 "리듬을 못 탄 게 오히려 좋았다"고 말하며, 혼돈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보여줬다.<br><br><span style="font-size:20px;"><strong>여전히 남아있는 챔피언십 변수</strong></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22/0002233343_003_20250922183017128.jpg" alt="" /></span></div><br><br>안드레아 스텔라(Andrea Stella) 가 "그는 여전히 매우 진지한 도전자"라고 강조했듯, 베르스타펜의 존재는 단순히 숫자로만 평가할 수 없다. 현재 69점 차로 불리하지만, 싱가포르 이후 판도는 달라질 수 있다. 무엇보다 '맥스는 절대 배제할 수 없다'는 인식 자체가 맥라렌 듀오에게 심리적 압박이 된다.<br><br><span style="font-size:20px;"><strong>완벽하지 않아도 최고의 이유</strong></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22/0002233343_004_20250922183017172.jpg" alt="" /></span></div><br><br>베르스타펜은 때때로 분노로 점수를 잃고, 팀에 거칠게 불만을 표출한다. 그러나 이는 그가 재능과 자신감에 절대적 확신을 가진 결과다. 그 강렬함은 단점인 동시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결국 그를 최고로 만드는 건 기량뿐만 아니라 자신을 믿는 강철 같은 멘탈이다.<br><br><span style="font-size:20px;"><strong>미래까지 좌우하는 영향력</strong></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22/0002233343_005_20250922183017218.jpg" alt="" /></span></div><br><br>그의 미래는 오롯이 그의 선택이다. 2027년 레드불에 남을지, 새로운 팀으로 옮길지, 아니면 GT 레이스로 병행할지조차 자유롭다. 베르스타펜은 이미 F1 그리드를 넘어서는 영향력을 쥔 드라이버로, 다른 팀 보스들조차 그를 영입하고 싶어 한다.<br><br><strong>"막스를 절대 지워선 안 된다"</strong><br><br>69점 차에도 불구하고, 바쿠는 베르스타펜의 존재감이 여전히 타이틀 레이스에 남아 있음을 증명했다. 챔피언십이 당장 손에 닿지 않더라도, 그는 언제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능력을 가진 절대적 드라이버다. 그리고 그의 선택 하나가 F1의 미래 판도를 바꿀 수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22/0002233343_006_20250922183017258.jpg" alt="" /></span></div><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지마켓·알리 합작법인, 데이터 공유 금지 조건에 ‘반쪽 출범’ 되나 09-22 다음 ‘아기상어’ 더핑크퐁컴퍼니,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