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선수위, 24일 2차 회의…국가대표 품위 유지도 논의 작성일 09-22 6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부위원장 호선·OCA 포럼 파견 결과 보고 이어 기타 안건 토론</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2/AKR20250922143700007_11_i_P4_2025092218542714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첫 회의 장면 <br>[촬영 이동칠]</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체육을 대표하는 스타급 선수들로 집행부를 구성한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위원장 김국영)가 오는 24일 위원회 집행부 구성 후 두 번째 회의를 연다.<br><br> 22일 체육회 선수위원회에 따르면 24일 오전 11시 충북 진천선수촌 행정센터 1층 회의실에서 화상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br><br> 이번 회의는 김국영 위원장을 선출했던 지난 7월 27일 첫 모임에 이은 두 번째 회의다.<br><br> 선수위는 이번 회의에서 하계 종목과 동계 종목의 부위원장으로 양궁의 김우진(청주시청)과 피겨 스케이팅의 차준환(서울특별시청)을 각각 호선한 결과를 공유한다.<br><br> 이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선수포럼에 참가했던 김지연(철인3종) 여성 부위원장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인 원윤종 위원이 파견 결과를 보고한다.<br><br> 기타 안건으로는 국가대표 품위 유지와 관련해 토론할 예정이다.<br><br> 최근 일부 종목에선 폭행 사건이 발생했고, 양궁 국가대표가 극우 성향의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반복적으로 올린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기도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2/AKR20250922143700007_13_i_P4_2025092218542715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으로 선출된 육상 스타 김국영<br>[촬영 이동칠]</em></span><br><br>김국영 위원장은 "이번 2차 회의는 1차 회의 후 진행된 내용을 공유하는 한편 국가대표 품위 유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려고 긴급하게 열게 됐다"면서 "국군체육부대 소속 선수의 경우 전국체전 출전 시 중·고교 졸업 지역이 1순위인데 어느 지역으로 나가야 하는지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강지은 극적 역전승' SK렌터카, PBA 3라운드 조기 우승 확정 09-22 다음 신동엽 "정성화x정상훈, 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붙어 다녀"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