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하나면 안정적 노후 완성, 스포츠 후원으로 ESG까지!"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 연금 통장' 혜택 확대 작성일 09-22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연금 통장 혜택 확대, 시니어 고객 금융 생활 편익 강화<br>장애인연금까지 포함… 포용금융 실현에 앞장<br>스포츠 후원 통해 ESG 실천, 한국 축구 든든한 동반자</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2/0000142831_001_20250922185217495.jpg" alt="" /><em class="img_desc">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연금을 수령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금융 편익을 증대하고 안정적인 노후 자산 관리 지원하기 위해 시니어 맞춤형 '하나더넥스트 연금 통장'의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 연금 통장' 혜택 확대)</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하나은행이 '하나더넥스트 연금 통장'의 혜택을 확대해 연금 수령 고객에게 연 3.0% 우대금리와 각종 수수료 무제한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동시에 연금 인정 기준을 넓혀 장애인연금 수급자까지 포용하며, 스포츠 후원을 통한 ESG 실천 기업으로서 금융·스포츠 두 영역에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br><br><strong>연금 통장, 최고 연 3.0% 금리와 수수료 무제한 면제</strong><br><br>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시니어 맞춤형 상품인 '하나더넥스트 연금 통장'을 통해 연금 수령 고객에게 최고 연 3.0% 금리와 각종 출금·이체 수수료 무제한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창구, 타행 이체, 자동화기기 현금 인출까지 모든 금융 수수료 면제가 적용돼, 시니어 고객의 금융 생활 편익이 크게 향상된다.<br><br><strong>장애인연금까지 확대… 포용금융 실현</strong><br><br>이번 혜택 확대는 단순한 금리 우대에 그치지 않는다. 기존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학연금 등 4대 공적연금과 기초연금·보훈연금 수령자뿐 아니라 장애인연금 수급자까지 동일한 혜택을 누리도록 제도를 넓혔다. 하나은행은 이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아우르는 '포용금융' 실현을 강조하고 있다.<br><br><strong>스포츠 후원으로 ESG 실천 기업 입증</strong><br><br>하나은행은 금융을 넘어 스포츠 후원을 통해 ESG 기업으로서의 역할도 실천하고 있다. 직접 구단을 운영하지 않지만, 하나금융그룹 계열사 차원에서 대전하나시티즌(프로축구단)과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운영하며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1998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은행으로 활동하며, K리그 타이틀 스폰서십을 2028년까지 연장하는 등 한국 축구 발전에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왔다.<br><br><strong>시니어 맞춤 서비스와 ESG 경영의 조화</strong><br><br>하나은행은 연금 손님을 대상으로 '연금하나 월복리 적금', 금리우대쿠폰, 첫 연금 수령 이벤트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노후 자산 관리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번 '하나더넥스트 연금 통장' 혜택 확대와 함께, 스포츠 후원으로 ESG를 실천하는 행보는 '시니어 맞춤 금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강화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엘리트 유도선수 출신' 김민규, KMMA 두 체급 챔피언 등극 09-22 다음 '강지은 극적 역전승' SK렌터카, PBA 3라운드 조기 우승 확정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