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넝쿨째 굴러온 '어썸킴' 작성일 09-22 45 목록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의 김하성이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리며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담장을 넘기곤 새가 날아가듯 양팔을 훨훨휘젓는 김하성!<br> 이적 후 날개를 단 듯 맹활약하며 애틀랜타의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가 됐네요. 스포츠 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컬링연맹, 2025~2026시즌 컬링 슈퍼리그 공식 스폰서 모집 09-22 다음 정상훈, 정성화와 8년 동거 끝에 게이로 오해받았다…배찜·도시락 내조까지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