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화, 급격한 다이어트에 죽을 뻔 "16kg 감량에 저혈압, 2층서 기절해 떨어져" 작성일 09-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U2VIOJ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cc50266427aadab7b1fbf24839ec63d8b8ce8221482daac498b61bec18f2e" dmcf-pid="xW7f4hCn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195226120zacs.jpg" data-org-width="700" dmcf-mid="8WCGHde7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195226120za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383ae7eb7a8217ca7a1fb066ca011de939009b030c1c4aca109fb9381cf4be" dmcf-pid="yMkCh4f5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짠한형' 정성화가 급격한 다이어트로 아찔했던 일화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2abe53cb1b494ee4c79c82d5a3338f873c1e40df22863b4756f3e487faa670c" dmcf-pid="WimTyxQ0UN"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배우 정성화, 정상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e549201e6072abd140ef86d2f4fbb815709f3a7da33e2f0a672568ffb7cc212" dmcf-pid="YnsyWMxp7a" dmcf-ptype="general">정호철은 정성화의 대표작 중 하나인 '영웅'을 언급했다.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를 다룬 '영웅'은 뮤지컬에 이어 영화로도 제작됐다. 영화에서도 주연을 맡았던 정성화는 "영화 준비하느라고 두 달인가 세 달 만에 16kg을 뺐다. 그러다 보니까 사람이 저혈압 같은 게 오더라. 맨 마지막에 안중근 의사가 사형대 위에서 노래를 불러야 한다. 노래를 부르는데 리프트를 타고 2층까지 올라간다. 옆에 안전 장치도 없다. 위에서 끝나고 내려가는 건데 거기서 기절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e744901eb7265a275ebfc1e395da8129e62fd36a3f215e511cdac8373abe8a2" dmcf-pid="GLOWYRMUpg" dmcf-ptype="general">정성화는 "노래를 하는데 갑자기 앞이 캄캄해지더니 나도 모르게 기절했다. 그래서 앞으로 고꾸라졌다"며 "근데 너무 다행인 게 오라줄이라고 목에 감는 게 있지 않냐. 그게 내려오는데 그건 사람을 죽이는 줄이지 않냐. 내가 그걸 잡아서 날 살렸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d0dced3081977a510f0f844e3d83ac84e3b31b4eb9dee064b52f3edefbbb7" dmcf-pid="HoIYGeRu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195226322whkf.jpg" data-org-width="751" dmcf-mid="60VReGYc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195226322wh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ac91fe5c2c0b3071dc3bb133411701718e702c5691d95ee58828dc0fce8140" dmcf-pid="XgCGHde7zL" dmcf-ptype="general"> 정성화는 "만약 거기서 떨어졌으면 머리부터 떨어지는 거다. 2m 정도 높이인데 떨어지면 바로 머리부터 떨어지는데 오라줄에 대롱대롱 매달렸다. 뒤에서 난리가 났다. 진짜 큰일날 뻔"이라고 안도했다. </p> <p contents-hash="72afe484f13508586b382205e5ef5c9672f34c005c9e8700dfb3304d3b904dd1" dmcf-pid="ZahHXJdzFn" dmcf-ptype="general">뮤지컬 '레미제라블' 공연 중에도 아찔했던 일화가 있었다. 정성화는 화장실 때문에 힘들었다며 "'레미제라블'에서는 시작하자마자 노래가 14분 짜리가 있다. 노래가 맨 마지막에 고음이 있다. 근데 나올 거 같더라. 마침 내가 죄수복이어서 그냥 싸자 싶었다. 그래서 노래가 시작을 해서 힘을 줬는데 안 나온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d761a507a97d2208cbb0db396c386dc45300ed5e82dbec7e133b4a46dbbcbb2" dmcf-pid="5NlXZiJq0i" dmcf-ptype="general">정성화는 "어쨌든 노래를 계속 하는데 내가 그 동안 노래 불렀던 것 중에 제일 잘했다. 사람들이 뒤에서 '오' 했다. 나는 죽겠는데"라며 "그래서 무대를 나오자마자 장발장 옷으로 갈아입고 오는 게 3분이었다. 옷을 1분 동안 갈아입고 1분 동안 싸고 1분 동안 무대로 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1jSZ5niBUJ"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훈 “데뷔 35년… 현재 진행형 가수 증명하고 싶어” 09-22 다음 '이혼' 라이머, 근황 어떻길래…이대휘 "예전만큼 자신감 회복했으면" [RE:뷰]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