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성·이레, 치킨집 앙숙→조력자로 관계 전환 ('신사장 프로젝트') 작성일 09-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TedHGk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71aaa98128d3bee2f5bcf7e20aa003bf147079cdcf895926f3da84bf1f2e20" dmcf-pid="FFydJXHE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195149466ptub.jpg" data-org-width="1000" dmcf-mid="1n9hl841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195149466ptu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f83d56b5b5795d2cc9408d40f885620e9f59adb8821cc4c2d49b6acb257dcd" dmcf-pid="33WJiZXDG6" dmcf-ptype="general">[TV리포트=고은비 기자] 배현성과 이레의 관계가 치킨집 앙숙에서 조력자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p> <p contents-hash="6cb611b6e1e86935ce94a8ffd852741905a5f7e7ea2502c8a7bdfedea724227f" dmcf-pid="00Yin5ZwG8"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tvN '신사장 프로젝트'에서는 신입 판사 조필립(배현성)이 배달 요원 이시온(이레)의 과외 선생님으로 변신하며 어색한 두 청춘의 벽이 허물어진다. </p> <p contents-hash="3984f05b2386420a0994b0a3670281aea24ee29a402e4485dd8bdf25b31d70a2" dmcf-pid="ppGnL15r14" dmcf-ptype="general">이날 신입 판사 조필립은 부장 판사의 돌발 지시로 인해 신사장(한석규)의 치킨집에 낙하산 직원으로 불시착했다. 생전 처음 겪는 식당일에 우왕좌왕하며 고군분투하던 조필립은 시행착오 끝에 조금씩 치킨집 임직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 contents-hash="1962ae724bd4d65a891df043eae98b0c582dd1c3d0165f000f6889f8a0760653" dmcf-pid="UUHLot1mHf" dmcf-ptype="general">그러나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는 배달 직원 이시온과 팀워크를 쌓아야 한다는 풀리지 않은 숙제가 남아 있다. 원활한 치킨집 운영을 위해서 둘의 화합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 조필립은 이시온에게 먼저 손을 내민다. </p> <p contents-hash="a597d90790b73f12289ae37d02726e62dfc7ddfb92923d5139ee554b6fd9c8c7" dmcf-pid="uuXogFtsH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조필립은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이시온을 위해 직접 문제집을 마련하며 과외선생님을 자처한다. 이시온을 돕기 위해 발걸음을 나선 조필립의 용기있는 모습은 그 자체로 눈길을 끈다.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몰라 바짝 긴장한 조필립과 달리, 이시온의 얼굴에 번진 옅은 미소가 묘한 대비를 이루며 흥미를 돋운다. 시도 때도 없이 투닥거리던 두 사람의 분위기도 한결 부드러워진 가운데, 서로 능력을 나눠주며 상부상조할 두 청춘의 동행이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c332ab244e41c02d82a24e9b3a1e2c7b8359761c89dc41dfb19c304b7610f31" dmcf-pid="78zms9KGZ2" dmcf-ptype="general">티격태격하던 배현성과 이레가 서로의 능력을 나누며 의지하는 과정이 이번 회차를 관통할 주요 포인트로 보인다. 특히 치킨집이라는 공간 안에서 벌어지는 상부상조의 풍경과 이시온의 목표를 향한 조필립 응원은 두 배우의 특별한 호흡과 함께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서로의 마음을 천천히 열어가는 변화의 순간, 달라진 호칭과 더불어 치킨집의 공기가 서서히 바뀌는 신호탄이 될 이번 전개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p> <p contents-hash="f5ed60e7735e10de9b06dd578dfb387d05af2a4c10cd712a6cecc9bccf56a06d" dmcf-pid="z6qsO29Ht9" dmcf-ptype="general">tvN '신사장 프로젝트'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20ba71d3f341d4f96222a5f6a17c5a07f342a3e37f3c84883f0c93abd2b8710" dmcf-pid="qPBOIV2XZK" dmcf-ptype="general">고은비 기자 geb@tvreport.co.kr / 사진= tvN '신사장 프로젝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10월 20일 첫 미니앨범 ‘포커스’ 컴백 09-22 다음 신승훈 “데뷔 35년… 현재 진행형 가수 증명하고 싶어”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