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 서울 아시안게임 체조 금메달리스트 권순성씨 별세 작성일 09-22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9/22/AKR20250922195853IGH_01_i_20250922195915109.jpg" alt="" /><em class="img_desc">다이빙 권하림(왼쪽)과 아버지 전 체조 선수 권순성(오른쪽) [연합뉴스 자료]</em></span><br>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기계체조 남자 평행봉 종목 금메달을 차지한 권순성씨가 오늘(22일) 향년 59세로 별세했습니다.<br><br>1965년 11월 25일 태어난 고인은 약 23년간 체조 선수로 활약하며 주 종목인 링과 평행봉에서 세계적인 기량으로 대한민국 체조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br><br>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평행봉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고, 단체종합과 링에서 은메달 2개를 추가해 한국 남자 기계체조 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메달 3개를 수상했습니다.<br><br>고인은 공로를 인정받아 1986년 한국체육기자연맹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선수 은퇴 이후에도 체조 관련 연구를 통해 한국 체조 발전에 기여하며 후진 양성과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br><br>빈소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4일 오전 5시 40분.<br><br>#권순성 #기계체조<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7] ‘총체적 난국’ KIA, 가을 야구 가능성 희박…광주FC, 6위로 하락 09-22 다음 대한컬링연맹, 슈퍼리그 공식 스폰서 공개 모집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