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뮤지컬 '멤피스' 공연 성공적 마무리 “다시 만나길” 작성일 09-2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5FAUph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93f044d6035869bb629b24d50b6f9983af93bafa75adc405439073b38f224" dmcf-pid="9f13cuUl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창섭. 판타지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JTBC/20250922201605414yixd.jpg" data-org-width="559" dmcf-mid="bTngUAj4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JTBC/20250922201605414yi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창섭. 판타지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32f0d5f4f67112b00a22abdc5266cbbb18fb5938c2aa7b0991e16eec8970f2" dmcf-pid="2f13cuUl7P" dmcf-ptype="general"> 가수 이창섭이 뮤지컬 '멤피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div> <p contents-hash="b0c9f5bc2dfe1b5845c289af0705a7c30d0f5ec512c41ed9d3264cee1612d52e" dmcf-pid="V4t0k7uSp6"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지난 20일까지 약 4개월간 충무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멤피스' 무대에 올라 뛰어난 역량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557b44000515a25aa599e01707ea273d76bd8e166bc5ffe7734a6b9b2c464b09" dmcf-pid="f8FpEz7vz8" dmcf-ptype="general">뮤지컬 '멤피스'는 1950년대 미국 남부 도시 멤피스를 배경으로, 흑인 음악을 백인 사회에 알린 전설적인 DJ 듀이 필립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2023년 한국 초연 당시 개막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제8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10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및 5관왕을 달성하며 흥행성과 작품성, 화제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dcc6ba5635c263c9aa777b3e807ac8b088aaa043e5ee813f587a25364e6673e2" dmcf-pid="463UDqzT04"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흑인 음악으로 여겨진 로큰롤을 전파하는 최초의 백인 DJ '휴이' 역을 맡았다. 당시 엄격했던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의견과 생각을 당당히 펼치며 도전하는 모습부터 인종 간 차별과 대립을 허무는 감동적인 순간 등 다채로운 감정을 그렸다. </p> <p contents-hash="328431444484f87e105ddba8fb7e15c63ac2a946fe19c9e7bfb92d3fd57da804" dmcf-pid="8P0uwBqyFf" dmcf-ptype="general">로큰롤을 열창하며 무대를 장악하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쳐 초연에 이어 재연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8d9060d9b2ec23a5fe2a01454de2471041a616b45bf5b7713daf84c1330ab879" dmcf-pid="6Qp7rbBWzV" dmcf-ptype="general">지난 6월부터 약 4개월간 공연을 마친 이창섭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다시 한번 휴이를 연기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 함께했던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여러분이 없었다면 휴이도 없었을 거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f31d89e2f274fd5a24237ede0e29560904019fe1ac2bdf69b8dee0d07b847bb" dmcf-pid="PxUzmKbYz2" dmcf-ptype="general">이어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지금까지 휴이 역을 맡았던 이창섭이었다.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으로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ef0b002880a1d2d902a49f20a3600d6d7f10e8f36d9fa01c22c8d04dec3a1e54" dmcf-pid="QMuqs9KGz9"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뮤지컬 '명성황후', '마리 앙투아네트', '겨울나그네' 등 다수 작품에서 안정적인 보컬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무대를 빛냈다. 2023년 '멤피스' 초연에 이어 이번 재연까지 참여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p> <p contents-hash="7fec2abd3bf34a7da1965b26d393d5a1777f1c0cce82af267414b190323063b2" dmcf-pid="xV5FAUphuK"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판타지오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이찬혁·이소라, 역대급 라인업 09-22 다음 정성화X정상훈 "신동엽, 용돈 두둑하게 줘…밀린 월세 냈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