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시안게임 체조 금메달리스트 권순성 별세…향년 59세 작성일 09-22 5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2/0008501968_001_20250922202708930.jpg" alt="" /><em class="img_desc">별세한 故(고) 권순성씨와 딸 권하림. /뉴스1 ⓒ 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리스트 권순성씨가 22일 눈을 감았다. 향년 59세.<br><br>고인은 1965년 11월 25일에 태어나 약 23년간 체조 선수로 활약했다. 특히 주 종목인 링, 평행봉에서 빼어난 기량을 선보였다.<br><br>특히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평행봉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단체종합과 링에서 은메달 2개를 추가, 한국 남자 기계체조 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메달 3개를 수확했다.<br><br>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1986년 한국체육기자연맹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br><br>현역에서 물러난 뒤에는 운동 처방을 연구하는 등 체조 발전에 기여, 후진 양성에 헌신했다.<br><br>고인의 딸 권하림은 다이빙 국가대표로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바 있다.<br><br>빈소는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1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4일 오전 5시 40분, 장지는 남서울가족공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KT, “서버 폐기했다”더니 남아있었다…‘허위 보고’ 논란 09-22 다음 제주항공, 22.8km 코스로 제주의 숲·오름 체험하는 '고아웃 슈퍼하이킹 IN 제주' 지원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