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체조 금메달리스트 권순성 별세 작성일 09-22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향년 59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2/NISI20190714_0000361674_web_20190714120603_20250922203819490.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뉴시스】 다이빙 국가대표 권하림(오른쪽)과 아버지 권순성씨.</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리스트 권순성 씨가 22일 별세했다. 향년 59세.<br><br>고인은 1965년 11월25일 태어나 약 23년간 체조 선수로 뛰었다.<br><br>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기계체조 평행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주목받았다.<br><br>또 단체종합과 링에서도 은메달 2개를 수확했다.<br><br>한국 남자 기계체조 선수로는 최초로 아시안게임 메달 3개를 거머쥐었다.<br><br>공로를 인정받아 1986년 한국체육기자연맹 선정 올해의 선수로도 선정됐다.<br><br>현역 은퇴 후에는 운동 처방을 연구하는 등 체조 발전에 기여했고,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다.<br><br>고인의 딸 권하림은 다이빙 국가대표로 2020년 도쿄올림픽에 출전했다.<br><br>빈소는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1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4일 오전 5시40분, 장지는 남서울가족공원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산전수전' 이시아, 친모 이일화와 빗속 조우 ['친밀한 리플리' 첫방] 09-22 다음 대한컬링연맹, 2025-2026 컬링 슈퍼리그 공식 스폰서 공개 모집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