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수전' 이시아, 친모 이일화와 빗속 조우 ['친밀한 리플리' 첫방] 작성일 09-22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AXvP6F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e9358894e5d10daa63f02c6bd57c948ffcc842a65a5b78aa43e91e1f6acb10" dmcf-pid="YocZTQP3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친밀한 리플리 / 사진=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today/20250922204651453zbcy.jpg" data-org-width="600" dmcf-mid="QCoyIV2X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today/20250922204651453zb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친밀한 리플리 / 사진=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fceb70cf74b5f5bcffb38e09b5f33fcf9e7dcb4c3e2da100ba430137a922d8" dmcf-pid="GCy9ucA8l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친밀한 리플리' 이시아가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이일화와 만났다.</p> <p contents-hash="8bb7ab991ba8fc997c0409cc7933d2604bbb9fc830e7ce4d7ec5fa6bb7936c54" dmcf-pid="HhW27kc6yE" dmcf-ptype="general">22일 첫 방송된 KBS2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는 차정원(이시아)의 끝없는 수난이 그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b3bd86a8d279e69b732e1834efad42924ea3882b9fca13421088479f49dab" dmcf-pid="XlYVzEkP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친밀한 리플리 / 사진=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today/20250922204652668xvkm.jpg" data-org-width="600" dmcf-mid="xyW27kc6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today/20250922204652668xv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친밀한 리플리 / 사진=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f24c874348d3d36680eb69c0e93da91e8a6e334f6c33bbf5de5d7389b1f01a" dmcf-pid="ZSGfqDEQlc" dmcf-ptype="general"><br> 이날 주하늘(설정환)은 진세훈(한기웅)과 만나 운동을 하다 "나랑 사고하나 치자. 제대로"라며 창업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3818e229e75df6b9a05edbd05e63f7610c734e13d7b964e40804ad5ecbf8b0e5" dmcf-pid="5vH4BwDxTA" dmcf-ptype="general">차정원은 주영채(이효나)의 집에 심부름을 갔다가 그가 남자친구와 침대에 함께 누워있는 것을 목격했다. 차정원은 "계속하시라"며 방을 나섰고, 주영채는 그를 알아본 뒤 껴안으며 반가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f9f0f5d3c0cbd2407aa763ef32eda43173b4428cbb46a94dd05914f6ab0cc88" dmcf-pid="1TX8brwMyj" dmcf-ptype="general">주영채는 "내가 부러워한 유일한 친구"라며 자신의 값비싼 드레스를 입어보라고 했다. 이어 "12년 만에 만난 선물"이라며 차정원에게 이를 넘겼다. 그러나 두 사람에겐 아직 드러나지 않은 과거사가 존재했다.</p> <p contents-hash="4df9647b2819ac3c3273392c7c5a47622f6fc5866eea14b9bce589d31475aacd" dmcf-pid="tyZ6KmrRWN" dmcf-ptype="general">주영채는 오랜만에 만난 차정원을 데리고 지인들과의 프라이빗 파티에 향했다. 차정원은 자신을 다소 무시하는 파티 참석자들 앞에서 보란 듯이 일본어, 프랑스어를 구사했다. 이를 지켜보던 진세미(최다음)는 주영채의 모습을 몰래 휴대전화에 담았다.</p> <p contents-hash="d9841264c4ac1154f7f10408d694eb67053eb4873c3d33ffde92ef56ec712c8a" dmcf-pid="FW5P9smeWa" dmcf-ptype="general">파티가 끝난 뒤 주영채는 "얼굴도 모르는 생물학적 아빠가 신 씨"라며 자신의 영어 이름이 빅토리아 신이라고 설명했다. 차정원은 남자친구에 대해 묻는 주영채에게 "'찐'이다. 내가 학교를 중퇴한 것도, 아르바이트생인 것도 안다"며 아버지의 이야기는 아직 말하지 못했다고 밝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c864ed3c70a65e23f7e67dc118b2e8713a1ed697de38e3025bf871b264ed80" dmcf-pid="3Y1Q2Osd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친밀한 리플리 / 사진=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today/20250922204653897osdc.jpg" data-org-width="600" dmcf-mid="yS2An5Zw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today/20250922204653897os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친밀한 리플리 / 사진=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5a6fd76fd522ea4be18140ed771a9db91d93a12d43751ca9b81577ddfcd7f5" dmcf-pid="0GtxVIOJvo" dmcf-ptype="general"><br> 그런가 하면 공난숙(이승연)은 한혜라(이일화)와 끊임없는 신경전을 벌였다. 집에 돌아온 공난숙은 한혜라의 태도에 분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f3046e64eb1716341c7654cbcc8a3e0965c1883ccc880f7558fedbd86300c08" dmcf-pid="pOvbpjNfSL" dmcf-ptype="general">한편 한혜라는 자신의 금고를 열어 친딸 차정원이 어릴 적 그려준 그림을 꺼냈다. 이어 "결혼은 했을까. 올해 서른둘이겠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한혜라는 의붓아들 진세훈에게 주영채를 소개해주고자 했다.</p> <p contents-hash="8c9714428e5cdea3f483a946881e4201723ad500ff6ba199d70320035c056f74" dmcf-pid="UITKUAj4hn" dmcf-ptype="general">차정원의 남자친구 노민구(김희찬)는 주영채의 집에 찾아와 이야기를 나눴다. 노민구는 차정원, 주영채와 고등학생 시절부터 알던 사이였다. 그는 차정원에 대해 "착하고 순수하고 반짝거린다"며 칭찬했다.</p> <p contents-hash="0b9735fdb5a8bf31059e304bc228f83ecc9bc9da27449a8bf62525b9f9601ad6" dmcf-pid="uCy9ucA8li"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차정원은 회사 최종면접을 위해 고지받은 장소인 오피스텔로 향했다. 그러나 그곳에는 불순한 의도를 가진 면접관이 있었고, 그는 "오피스텔인 거 알고 온 거면 다 아는 거 아니냐"며 차정원을 제압했다. 놀란 차정원은 저항해 겨우 빠져나왔다.</p> <p contents-hash="34645c654719a6efa728ad55c6b057ac3cc51ef276f10c597be2dbdce82c67a1" dmcf-pid="7hW27kc6hJ" dmcf-ptype="general">지친 차정원은 빗속을 힘없이 걸었다. 그러다 우산을 쓰고 나타난 친모 한혜라와 마주하며 '친밀한 리플리' 1회가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9c98f55837eb92417be92e3f6b17882a260037f6f7e8b9823bf106181def3ba1" dmcf-pid="zlYVzEkPT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석정 '같이삽시다' 최연소 막내 합류…공주에서 새출발 09-22 다음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체조 금메달리스트 권순성 별세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