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검열"…올리비아 로드리고, 지미 키멜 공개 지지 [할리웃통신] 작성일 09-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pMdHGk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7192ca3bc4361ff42bc5f1ea8f524a01abd2b9270158fe8e942327d4d8ec6" dmcf-pid="8kURJXHE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204047555yapu.jpg" data-org-width="1000" dmcf-mid="f4sFpjNf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204047555ya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9e9091155dfdfebb8950cc271b9a0d5f61042222a6ffaa5ec5e0f4eae19720" dmcf-pid="6EueiZXDZS"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가수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지미 키멜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p> <p contents-hash="057a802806c86aa8f95a38c327337cfe9b874b428d1732d10bf1931f22ab824b" dmcf-pid="PD7dn5Zw5l"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로드리고는 21일 (현지 시간) 자신의 계정을 통해 ABC가 진행자 지미 키멜을 방송에서 배제한 것은 "명백한 검열이자 권력 남용"이라며 "지미와 표현의 자유를 지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b9fe5223260a232736655a1fac01c257cbe2f1f2a9d17687fc18227a9827637" dmcf-pid="QwzJL15rZh" dmcf-ptype="general">또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배우 조합 SAG-AFTRA가 발표한 성명문을 인용해 "지미를 옹호한다"는 취지의 글을 업로드했다. 이어 그는 데이비드 레터맨이 해당 사태를 비판한 인터뷰 클립을 올리며 지지의 뜻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06916ac3714a3153f8106bad79b058c491cdb250a1226c64f5ae8feae7c288e" dmcf-pid="xiH24hCnHC" dmcf-ptype="general">미국 인기 토크쇼 진행자 지미 키멜은 지난 15일(현지 시간) 밤 방송 오프닝에서 찰리 커크 피살 사건에 관한 부정적인 발언으로 진행 중이던 토크쇼가 중단되는 일을 겪었다. </p> <p contents-hash="84242a1a24b5d14a86901487e1500f62b194ac3ce5d8bb3850bfc1c663e4aa5b" dmcf-pid="yZdOh4f5tI" dmcf-ptype="general">이날 토크쇼에서 지미 키멜은 "주말 동안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트럼프 지지자 집단)는 찰리 커크를 살해한 범인이 본인들과는 무관하다고 치부했다"며 "MAGA는 이번 피습을 통해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는 저급한 형태를 보여줬다"는 정치적인 발언을 했다. 이에 미국 주요 방송국 소유주인 넥스타 미디어 그룹은 공식 성명을 통해 "ABC 계열 채널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a5263bba5f7ac55c70f2337d3f91d76ebf3d929cf9bc8fdcf037ded36ec120" dmcf-pid="W5JIl841YO"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제작 중단 소식이 전해진 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식 계정을 통해 "ABC가 마침내 해야 할 일을 할 용기를 낸 것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지미 (팰런)와 세스 (마이어스) 두 루저만 남았다. 두 프로그램의 시청률도 끔찍하다. NBC, (폐지) 하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f87409b72dcc2c429189220d724be36d5801307df1921d151eec5078a360a42" dmcf-pid="Y1iCS68tXs" dmcf-ptype="general">찰리 커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우익 성향 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로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 밸리 대학에서 연설을 이어가던 중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이후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국내외 연예인들에 대한 갑론을박이 여전히 들끓고 있다. </p> <p contents-hash="e3c2286769df7405f8376c411d4a713eecafd98bb0d6f7f2f516a067f13b4bcc" dmcf-pid="GtnhvP6FGm"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로드리고는 10대들에게 큰 인기를 끈 미국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특히 디즈니 채널 시리즈 '하이 스쿨 뮤지컬'에 출연해 연기자로서도 인정받으며 Z세대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p> <p contents-hash="5b5b73b946088f2ddd0d8c0f9af136f8ee5e0870c63b41a05e74d57bc8b1c2b6" dmcf-pid="HFLlTQP35r"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올리비아 로드리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도 안했는데…‘하이브 新 보이그룹’, 벌써 완판 09-22 다음 정성화, 조승우와 같은 반열에…신동엽 "울컥하더라"('짠한형')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