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지용 아내 “아이 보는 앞에서 쑥덕이지 말길…우리는 죄인 아냐” 작성일 09-2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WgHde7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6a0bd694b78f6b42ff325bdbe026f02e4efc4758d961da4d0690215df47128" dmcf-pid="QiYaXJdz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강지용. (사진=JTBC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lgansports/20250922205414666gwwj.jpg" data-org-width="647" dmcf-mid="6nJUL15r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lgansports/20250922205414666gw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강지용. (사진=JTBC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2138a12aa124992feeb28ef49050ec0b0532f8514a1eb638fe991be135acbc" dmcf-pid="xnGNZiJqwu" dmcf-ptype="general"> 축구선수 고(故) 강지용의 아내가 세간의 시선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br> <br>고 강지용의 아내 A씨는 22일 SNS에 “애는 잘못이 없잖아요”라며 “제발 아이 보는 앞에서 쑥덕이지 않았으면”이라고 적었다. <br> <br>A씨는 “(아이도) 다 알아 듣는다. 왜 자꾸 내 아기가 눈치봐야 하나”면서 “나 혼자 있을 때 앞에서 뒤에서 흉을 보든 뭐라 하는 거 상관없는데, 아이랑 있을 때 만큼은”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잘 지내고 있는 우리 애기 눈치 보게 하면서 진짜 또 돌아..”라고 심적 고통을 드러냈다. <br> <br>A씨는 이어 “주말에 어디 가는 것도 진짜 괴로워”라고 일상의 어려움을 토로한 데 이어 “그리고 우리는 죄인이 아니야”라고 강조했다. <br> <br>앞서 고 강지용과 A씨는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부부 갈등을 고백했다. <br> <br>두 사람은 시댁으로 인한 경제적 갈등을 털어놔 화제가 됐는데, 솔루션을 통해 서로에 대한 사랑을 재확인하며 이혼 의사를 철회했다. 하지만 방송 한 달 만인 지난 4월 22일 강지용이 세상을 떠나 충격을 안겼다. <br> <br>아후 A씨는 시댁과의 갈등이 담긴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는 등 깊은 갈등의 골을 드러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성화, 2개월만 16kg 감량…"무대 리프트서 기절, 죽을 뻔했다"('짠한형') 09-22 다음 주지훈X이수혁, '짱구미는 어쩔수가없다~' [영상]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