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민, 회사 삼키려는 윤아정 쫓아내…장신영에 지분 양도해 분노 일으켜 ('태양을삼킨여자')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7iQTvat1">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YO0R4hCn1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3bbda341f60509ce818ab1824c94074c5192647806f7e35d860355d7e11821" dmcf-pid="GIpe8lhL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204847844itoj.jpg" data-org-width="1200" dmcf-mid="xlIU5niB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204847844it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748b6e078bba44fae6162037c4f38ff26d5bbf5b20eca60c12fbad2f9e0ab0" dmcf-pid="HCUd6Slo5X" dmcf-ptype="general"><br>전노민이 결국 윤아정을 쫓아냈고 장신영에게 지분을 양도했다.<br><br>22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76회에서는 민두식(전노민 분)이 민경채(윤아정 분)을 쫓아내고 백설희(장신영 분)에게 지분을 양도한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민두식은 딸 민경채에게 사장직을 내려놓고 평사원으로 돌아가라고 통보했다. 민경채가 "저랑 상의 한마디도 없이"라며 반발하자 민두식은 "넌 나하고 상의해서 요양원 보내려고 했냐"고 꾸짖었다. 이어 "그 자리에 앉힐 적임자가 있다. 백설희다"라며 뜻밖의 결정을 내놓았다.<br><br>충격을 받은 민경채는 "사장이 개나 소나 하는 자리냐"고 비난했지만 민두식은 "누구보다 나와 민강에게 진심을 보인 사람"이라며 백설희를 두둔했다. 그러면서 "민강유통을 삼키려 한 속셈 다 안다"고 민경채를 몰아세우며 신뢰를 거둬들였다.<br><br>귀가 후 민두식은 가족들을 모두 불러 모아 "내가 좋은 경험을 했다"며 "자식들을 제대로 알았다"고 했다. 이어 "나를 저주한 놈도 있고 천벌이라 한 놈도 있었다"며 "이 사람이 아니었으면 나는 요양원에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었을 것"이라며 가족들을 꾸짖었다. 또 민두식 백설희가 작성했던 '회사 지분 포기 각서'를 내보이며 "너희 새어머니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강조한 뒤 각서를 갈기갈기 찢고 "내 지분을 이 사람에게 양도하겠다"고 선언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834561f0a1de7e2d12afc437fb71edfb0527271d09e45e9302fe60eb8a3c55" dmcf-pid="XhuJPvSg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204849146umg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S0R4hCn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204849146um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1daea1eb2c4264a769e9c31371fc5ba994016eb3f9085b99236d8b769acc67" dmcf-pid="Zl7iQTvaGG" dmcf-ptype="general"><br>다음 날 민두식은 백설희를 회사로 불러 "자네를 사장 자리에 앉히겠다"고 전했다. 백설희가 "과분하다"며 사양했으나 민두식은 "자네 같은 인재를 집에만 둘 수 없다"고 강하게 밀어붙였다. 하지만 여전히 넘어야 할 벽은 이사회와 민경채였다.<br><br>이 사실을 알게 된 민경채는 술에 취해 귀가해 "자식들이 있는데 저 여자에게 지분을 주고 사장직을 넘기면 행복하냐"며 난동을 부렸다. 이어 "근본도 없는 여자"라며 백설희를 폄하하자 민세리(박서연 분)가 나서서 "아빠가 왜 치매인 척했는지 모르냐"며 "엄마처럼 진심을 보여봐"라고 맞섰다.<br><br>이에 격분한 민경채는 "세상에 어떤 딸이 엄마 대신 다른 여자 편을 드냐"며 "내가 네 엄마다"라고 충격 고백을 했다. 당황한 민세리가 "그게 무슨 말이냐"고 되묻자 민경채는 "내가 네 친모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다음 날 민세리가 백설희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자 백설희는 "누가 뭐라 해도 넌 내 딸"이라며 민세리를 따뜻하게 안아주었다.<br><br>결국 민두식은 민경채를 사장직에서 공식 해임하고 평사원으로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반발한 민경채가 이사진들을 회장실로 몰아세우자 민두식은 "좋은 말 할 때 내려와"라며 직접 찾아와 강하게 경고했고 끝내 민경채를 끌어내리라는 명령을 내렸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86 서울 아시안게임 체조 금메달리스트 권순성씨 별세 09-22 다음 서울대 국악과 출신 여배우, '50대 최연소' 꿰찼다…"1000평 하훼농원 소유" [핫피플]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