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 서울 아시안게임 체조 금메달리스트 권순성씨 별세 작성일 09-22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9/22/0001069192_001_20250922210616568.jpg" alt="" /><em class="img_desc">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기계체조 남자 평행봉 종목 금메달을 차지한 권순성씨가 22일 별세했다. 향년 59세. 사진은 다이빙 국가대표인 딸 권하림과 권순성씨. 연합뉴스</em></span><br><br>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기계체조 남자 평행봉 금메달을 딴 권순성씨가 22일 별세했다. 향년 59세.<br><br>고인은 1965년 11월 25일 태어나 약 23년간 체조 선수로 활약했다.<br><br>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평행봉 금메달, 단체종합과 링에서 각각 은메달을 추가해 한국 남자 기계체조 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br><br>1986년 한국체육기자연맹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은퇴한 뒤에도 체조 관련 연구를 통해 한국 체조 발전에 이바지하며 후진 양성과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br><br>고인의 딸 권하림은 다이빙 국가대표로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했다.<br><br>유새슬 기자 yooss@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IPC 집행위원 환영 만찬…'장애인체육 발전 국제협력 확인' 09-22 다음 전노민, 회사 삼키려는 윤아정 쫓아내…장신영에 지분 양도해 분노 일으켜 ('태양을삼킨여자')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