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전처 동거 의심→무단침입? 절대 안 될 일" 일침 [물어보살]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WubrwMls">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9eY7KmrRh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44b74db9715f3069e4a5f64e6d1cf7e367270fae749b2939a75da51ca02e2" dmcf-pid="2nZbfCIi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news/20250922205943351rzee.jpg" data-org-width="1115" dmcf-mid="bV2ia3FO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news/20250922205943351rz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d9a6fcccfcd6a3629b9cd4fde10ee62d8d574987ce2cddae4c135055264bb6" dmcf-pid="VL5K4hCnhw" dmcf-ptype="general"> '물어보살' 의뢰인 A씨가 전처의 행동이 의심돼 무단침입했고, 아이들이 걱정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서장훈은 일침을 가했다. </div> <p contents-hash="14ab329bca30a651ffb05d4bf12fb7be34813fd5ffcbfd939f62c7d7441f36c2" dmcf-pid="fo198lhLWD"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한 의뢰인이 이혼 후 면접 교섭 때 아이들이 힘들어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f62d85d42c78460ce6dc2378640f0cb404d98d49bca1ddfac34365648dbc2f5" dmcf-pid="4gt26SlohE" dmcf-ptype="general">A씨는 "자폐 스펙트럼 있는 아이와 중학생 아이가 있다. 아이 엄마가 자꾸 새집을 데려갔고 아이들이 집에 다녀오면 '엄마가 우리를 버렸다'라고 했다"라며 전처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84243167f28ea440fed547b4f1e701f12e69eeecae8a471e42c5592ee68d396" dmcf-pid="8aFVPvSgCk" dmcf-ptype="general">그는 "(전처와 이혼 당시) 아내는 월세방을 얻었다고 하더라. 아내가 우울증이 심해서 이 상황을 정리하고 싶었나 싶었다. 근데 어떤 남자가 짐을 나르는데 이삿짐센터 직원이 아닌 거 같더라. 인터폰 화면을 촬영했는데 둘째가 갑자기 '이 아저씨 안다'고 했다. 바닷가도 놀러 왔다고 했다. 이혼하자는 날은 8월인데 사진 속 날짜는 7월이었다. 아무 사이도 아닌데 아이랑 같이 놀러 가는 게 이상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e3878bc13fdf275055e36f31a5ebf5945c2520c59ea76cc483a84aab42e0ab0" dmcf-pid="6N3fQTvavc" dmcf-ptype="general">이어 "진짜 혼자 사는지 확인차 집에 갔다. 몰래 숨어 초인종을 눌렀고 집으로 들어갔다. 거기에 동거 흔적이 있었다. 차라리 아이 면접 교섭 때 그 집에 가거나 하진 않겠다고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고소장이 날라왔다. 집을 보고만 하고 나왔는데 고소장이 날라오고 접근 금지 명령이 나왔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4ae2cfaf414dfb0f0bc68a54e25f7265da709ebadf13385eae77870684f71f6" dmcf-pid="Pj04xyTNyA"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누구라도 기분이 좋지 않을 거 같다. 근데 여기서 문제는 이미 이혼해서 그 집에 동거하든 말든 따질 문제는 아니다"라며 "이런 식이면 변호사 도움을 받아서 면접 교섭을 못 하게 막던가 제3의 장소를 찾아야 한다. 그 집에 다른 사람과 살고 있으면 애들을 부르는 건 영향이 있다. 아이 엄마도 어디서 보든가 말든가 본인 자유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집을 나간 지 얼마 안 됐는데 다른 사람을 굳이 보여줄 이유가 있나. 무단 침입은 함부로 들어가면 안 된다. 이혼한 마당에 달리 뭘 할 방법이 없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c1c16bbbb8bb5f3ae8a40972d85ff3c0726da8191d468dccf8e58f5f325cedd1" dmcf-pid="QAp8MWyjyj" dmcf-ptype="general">한편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xhfLjp0CyN"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장관 "장애인체육 발전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 강화" 09-22 다음 임시완X조유리, '오겜3 > 현역 아이돌 비주얼로 대변신' [영상]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