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털 모발’로 5살부터 가발 쓴 女 “7개월 아기, 나 닮을까 걱정”(물어보살)[핫피플] 작성일 09-2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F0MWyj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ef5697dd5de72135f2afc113928b02a5bef7f9b939b7b0bdde2661e9ce183" dmcf-pid="VM3pRYWA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211540912xxen.jpg" data-org-width="530" dmcf-mid="92U7JXHE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211540912xxe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58d35f6054d5a041e59b1310da807abddd9cb864afa3cd2ba8067fc12d8cea" dmcf-pid="fZkD5niBhB"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29년 동안 가발을 쓴 사연자의 등장에 서장훈이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7fdf0869d043d35f444a3ae2d1ac510218c2c12106601a9d50a916f71986a91c" dmcf-pid="45Ew1Lnbvq"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양털 모발 때문에 29년 동안 가발을 쓰고 있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d9212cb612bfa63937a3a6209bfc09171c4b393e6e7bd245b65f44f1a6e83e6" dmcf-pid="81DrtoLKhz"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원인 불명의 이유로 아기 때부터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았고 5살부터 가발을 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연자는 현재 태어난 지 7개월 된 아기가 있다며 아기가 자신을 닮진 않을까, 아기가 자신이 가발을 쓴 사실을 알고 놀라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5377e7f1beab1dc362278c943f5db833865c7578781d1e7d1e06a76d037a21" dmcf-pid="6twmFgo9y7"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벤치에 앉아 있다가 전교생 앞에서 가발이 벗겨진 적도 있었다고 밝혔다. 사연자는 “전교생 앞에서 가발이 벗겨지면 바로 집으로 갔다. 제가 자꾸 숨을까 봐 엄마는 바로 학교로 데려갔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90361f71cfb89dd4457f553db641b0eb16d5d5c885a030b135b0ee6a7c28ee04" dmcf-pid="PFrs3ag2Tu"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지금의 남편에게 연애 3년 동안 가발을 쓴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나중에 알게 된 남편은 무던하게 반응했다고. </p> <p contents-hash="f3e298a418c0d0d489ae62b4e76c212c56a61577a4daa3f980c569229a7af0e1" dmcf-pid="Q3mO0NaVTU"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머리카락 때문에 고통받고 힘들었지만 지금 잘 살고 있지 않냐. 남편도 만나고 아이도 낳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그 아이도 그렇게 될 것이다. 만약에 머리카락이 유전된다고 해도 잘 신경 써주면 되고. 커서도 사연자처럼 살면 되는 것이다.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보단 이게 다행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f70883923e5066350f79457527ab725efe6dcb9afddb53c040dac67639774fb2" dmcf-pid="x0sIpjNfyp"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514593c030c48a354dd6f1661bb96e324b54f12f6591f3f2c49b64f14d94eb6c" dmcf-pid="yN9Vjp0Cl0"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황석정, 최연소 막내 합류 “외모는 젊지 않아” 박원숙 돌직구 (같이삽시다) 09-22 다음 기은세 드레스룸 공개 “명품 매장 같아” 박경림 입이 떡 (4인용식탁)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