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딸들의 패배' 이탈리아, 빌리진킹컵 2년 연속 우승 작성일 09-22 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22/20250922190849086556cf2d78c68211234226234_20250922212608803.png" alt="" /><em class="img_desc">빌리진킹컵 우승 이탈리아 / 사진=연합뉴스</em></span> 이탈리아가 빌리진킹컵 테니스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탈리아는 2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결승에서 미국을 2-0으로 꺾었다. 3년 연속 결승 진출 끝에 2연패를 달성했다.<br><br>1단식에서 코치아레토(91위)가 나바로(17위)를 2-0으로, 2단식에서는 파올리니(8위)가 페굴라(7위)를 역시 2-0으로 제압했다. 랭킹에서는 미국이 앞섰지만 이탈리아가 완승을 거뒀다.<br><br>통산 6번째 우승한 이탈리아는 미국(18회), 체코(11회), 호주(7회)에 이어 4번째로 많은 우승국이 됐다.<br><br>흥미롭게도 미국의 페굴라와 나바로는 모두 '부잣집 딸'들이다. 페굴라의 아버지는 포브스 부자 순위 418위(76억달러), 나바로의 아버지는 751위(48억달러)에 올라있다.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11월15일 개막…전국 7개 도시 '6개월간 대장정' 09-22 다음 보아, 방송 뉴스 탄 6살 터울 큰오빠에 '찐남매' 반응 "이 인간"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