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고소작업 공사 현장 안전 점검 추진…점검 결과 '이상무' 작성일 09-22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09/22/0001920618_001_2025092221190966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고소작업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br><br>지난 19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국민체육진흥공단 안전 관리 관계자가 참석해 22m 높이의 시스템 비계 위에서 진행하는 '세계평화의 문' 재도색 작업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br><br>이날 현장에서는 비계 안전성, 안전모·안전고리 등 추락 방지 장비 착용, 낙하물 방지 설비, 작업자 안전교육 이행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br><br>현장을 찾은 하형주 이사장은 "서울올림픽의 유산을 잘 보존하고 후대에 전달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우리의 책무다"라며 "그 과정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최우선 가치"라고 밝혔다. <br><br>한편, 체육공단은 안전 최우선 원칙을 지키는 가운데 서울올림픽 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기은세 “일상 올리자 옷+화장품 브랜드 연락, 취향이 돈이 돼” (4인용식탁) 09-22 다음 핸드볼 H리그 11월15일 개막…전국 7개 도시 '6개월간 대장정'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