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강지용 아내 "아이 눈치 보게 흉보는 사람들... 우리 죄인 아냐" [RE:스타]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tlYRMU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314c25ded969f6e7527702e6ba38a2e47bf1834d425bddca2ea80ae385894c" dmcf-pid="YDFSGeRu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211748731jlsg.jpg" data-org-width="1000" dmcf-mid="yL3vHde7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211748731jls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f281a1e6a90c00f469b507ddce7764b93df3733ff7e4168328ec06de4a3341" dmcf-pid="Gw3vHde7Z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 축구선수 故 강지용의 아내 이다은 씨가 남편을 떠나보낸 후 세간의 시선과 싸우고 있다며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9f08b57d821fda93904de5aa8515927549622e91055a029bd4259b8570eb927" dmcf-pid="Hr0TXJdzHN" dmcf-ptype="general">이다은 씨는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이는 잘못이 없다. 제발 아이 보는 앞에서 쑥덕거리지 말아 달라. 다 알아 듣는다"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f7dabd1e0bd226a1e20c9617f5ec713cfcd7ccfca1f7983fefbb97795155725a" dmcf-pid="XmpyZiJqGa" dmcf-ptype="general">그는 "왜 자꾸 내 아이가 눈치를 봐야 하나. 나혼자 있을 때 앞에서 뒤에서 흉을 보든 뭐라 하는 거 상관없는데 아이와 있을 때만큼은"이라고 말을 줄이곤 "잘 지내고 있는 우리 아이, 눈치 보게 하면 나 진짜 또 돈다"라며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fb4f75e53e056a47be1bb030c4c36c8f4594e5df1e635154213ab3417a2b1d70" dmcf-pid="ZsUW5niBZg" dmcf-ptype="general">나아가 "주말에 어디 가는 것도 괴롭다. 우리는 죄인이 아니"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2d73d2f189ae27ddd39afe98724481128025fd49080f47fbbe7dad0ef45eb90" dmcf-pid="5OuY1Lnb1o" dmcf-ptype="general">고 강지용은 프로축구 선수 출신으로 지난 2009년 K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포항 스틸러스에 5순위로 지명돼 프로 무대에 데뷔해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2022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은퇴 후 생계를 위해 화학 물질 제조 공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던 고인은 지난 4월 3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505b9797b0034fcfe3ab2122145a50ee11719c4cde0d36893a5338a87751b6f8" dmcf-pid="1I7GtoLKYL" dmcf-ptype="general">이에 앞선 지난 3월 고인과 JTBC '이혼 숙려 캠프'에 출연해 시댁과의 금전 문제로 인한 갈등을 전했던 이다은 씨는 고인의 비보에 "나는 여전히 남편을 사랑한다. 100억을 준다고 해도 남편과 바꾸고 싶지 않다. 가진 돈을 다 내놓을 테니 남편을 돌려달라고 하고 싶다. 너무 보고 싶다"라며 비통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ab1003a4c868696595ad63a8dd2a484f3f7c915965521f8d20a2508e75b906a" dmcf-pid="tCzHFgo9Xn"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종서X정채연X설현, '3인 3색 미모 배틀!!' [영상] 09-22 다음 황석정, ‘같이 삽시다’ 최연소 막내 합류…박원숙 “같이 살게 돼 너무 좋아”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