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확인하려고 전처 집 '무단침입'…서장훈 "절대 안 될 일" 경악 (물어보살)[종합] 작성일 09-22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vkZiJq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d903ab384304045c8618cf3ead1810ec74331b21ea4ed22556a7c809eff1fe" dmcf-pid="BUTE5niB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213740297qoht.jpg" data-org-width="550" dmcf-mid="uOf0RYWA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213740297qo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1304ef8de20e0fede2cc165402fcdb6c3400550843a30d899f3dc5540a3e00" dmcf-pid="bFhjGeRuH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물어보살'에서 전처의 집을 무단으로 침입한 사연자가 찾아왔다.</p> <p contents-hash="93f3dfd09d0ee50b66a8bc0ab3520f9843b5c43d9110ad3c377aa459bf19adb0" dmcf-pid="K3lAHde7ZU"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전처에게 고소를 당한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42bf94c36636ebc759e9a05b35f172a9aa5fbceb93684f2cc8106ee213c3db2" dmcf-pid="90ScXJdzG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사연자는 "전처와 이혼을 했는데 지금 다른 남자와 같이 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이혼했는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라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d1dae8c458ec4d830a052ba036b648981077315c601adfc2dd67d70d9ee19e8c" dmcf-pid="2pvkZiJqG0"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제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와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있는데 면접 교섭 때마다 그 집을 계속 데려가더라. 아이들이 갔다 오면 자면서 '엄마는 우리를 버렸다'라고 한다. 그런 말을 들으니까 화가 너무 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46cff7cb6f8153b4a63929eb7e2914ca9b9cd3e7597db5078a978eea2b31d3" dmcf-pid="VUTE5niBH3"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전처와) 어떻게 만났냐?"라고 묻자, 사연자는 "친구 소개로 만났다. 2011년에 결혼해서 2024년 12월에 이혼했다. 큰 아이가 자폐 스펙트럼이다 보니 아내가 우울증이 있었다. 장모님이 돌아가시고 우울증이 너무 심해졌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839c7c5631c11dc85f98d86e56090c0faf4f47c0f60f25b9bb7e3a439a307" dmcf-pid="fuyD1Lnb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213741638dbvm.jpg" data-org-width="550" dmcf-mid="79J2jp0C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213741638dbv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ae2b64522172c2cc54d18b0bcf1a8b942b835c5bb0c243f8a00047334d99b8" dmcf-pid="47WwtoLK5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아내가 혼자 울릉도로 여행 가겠다고 하더라. 제가 봤을 때 이해는 안 됐는데 이미 준비를 다 했다. 갔다 오고서는 저보고도 혼자 여행을 다녀오라고 했다. 제가 베트남을 갔다 오고 나서부터는 아는 척도 안 했다. 그래서 홧김에 '이혼하자'라고 했다. 정상적이면 싸우거나 할 줄 알았는데, 바로 다음 날 법원가서 도장을 찍자고 해서 찍었다"라며 이혼을 하게 된 경위를 알렸다.</p> <p contents-hash="903c5093a2eb39647a24dde3627439c22e8b1ef4c028e835e7b91141ee3f3ab9" dmcf-pid="8zYrFgo9H1" dmcf-ptype="general">또 "당시에는 아내에게 양육비 140만 원과 경기도에 있는 아파트를 주고 저는 부모님 집에서 살기로 했는데 갑자기 갑자기 아내가 한 달에 200만 원씩 주고 주말에 와서 아이를 양육하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286a1e4f85177b7a3b032ce9b01d733914f6f4eb0e689ab5f916a16006c9bd" dmcf-pid="6qGm3ag2G5"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나도 대출금도 있고 힘들 것 같아서 아이들을 데리고 오게 됐다. 아내가 보증금 2,000만 원에 월세 70만 원짜리 방을 구했다고 돈을 달라고 했다. 집을 빼거나 이혼한 상태는 아니었지만 아내가 우울증으로 힘든 것 같아서 대출을 받아서 그냥 줬다"라며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9823b7c788f0bc1ec2823c6ee1f128f4ceaf143778696a40d217447b989ac75" dmcf-pid="PBHs0NaV1Z" dmcf-ptype="general">그는 "이삿짐을 나르겠다고 어떤 남자가 왔는데 이삿짐 직원 복장이 아니었다. 이상해서 인터폰 사진을 휴대전화로 찍었다. 어느 날 사진을 보고 아이가 '나 저 아저씨 안다. 저 아저씨와 바닷가도 놀러 갔다'라고 했다. 사진을 봤는데 이혼하기 전 이었다"라며 전처를 의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e6d4cebda75ee343e4fcb8af771af3b82cfcbf6387857db6311efb3c829c55" dmcf-pid="QN6uJXHE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213742945btdw.jpg" data-org-width="550" dmcf-mid="zDEdCfVZ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213742945bt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430e791c4f8442b2d761198bd5f7ab457f0a0a0f6ebf7ff8302bec032bc64c" dmcf-pid="xjP7iZXDHH"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너무 화가 나서 진짜 혼자 사는지 확인차 그 집을 갔다. 그 집에 후다닥 들어가서 보니까 남자 짐이 다 있고 살림이 갖춰져 있더라. '차라리 잘 됐다. 아이들을 만나거나 하지는 않겠다'라고 생각을 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fea4c90c926467b588476c9589da4f8d4ad11544da8e36b75f0a1e7c16e5f12" dmcf-pid="ypvkZiJq1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런데 무단침입에 가정폭력 범으로 고소장이 날아왔다. 지금 접근 금지 명령까지 떨어진 상태다"라고 고백했다. 서장훈 "누구라도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이혼을 했기 때문에 누구랑 동거를 하든 말든 따질 문제는 아니다"라고 위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920f4fd6a131a8393aa5bd42227550ec1bd41066dae65e0fe76df5772f42ace" dmcf-pid="WUTE5niBHY" dmcf-ptype="general">또 "무단 침입은 그 집이 누구 집이든 간에 함부로 들어가면 안 된다. 확인이라고 하더라도 그건 안되는 거다. 지금 이혼을 한 마당에 달리 뭘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아내의 모든 것들을 신경 쓰지 말고 잊고 아이들 면접 교섭에만 집중을 해라"라고 단호하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cefc4a1d24e60bc6a54391e95fbce34764376b3b8c36daab8a0c220a79877b2" dmcf-pid="YuyD1LnbtW"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방송화면</p> <p contents-hash="3423adbc5af603a370e100c85f5762a8f7308f1956f07032ab6080a38c264b97" dmcf-pid="G7WwtoLK5y"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스타일 아녀도..軍 복무 때 통화했던 女 찾고 싶다"[물어보살][★밤TView] 09-22 다음 "축구왕 손흥민 X 야구천재 김혜성" LA 집어삼킨 韓 듀얼 슈퍼스타→드디어 같은 프레임 속으로…"쏘니형 기운 받을래요"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