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전 썸女’ 찾는 60대男에 서장훈 일침 “집에 있는 사모님 걱정돼”(물어보살)[종합] 작성일 09-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SKot1m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f7bc096ac49bf5250cc376ef072a1a4c464142694938b9807c8c7c2c805885" dmcf-pid="WKv9gFts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213348129oqrz.jpg" data-org-width="530" dmcf-mid="xvBNyxQ0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213348129oqr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5acbdf240c9cf91351e54490c471e4af6c8492797f1b1bd086cf7dd22c02c5" dmcf-pid="Y1kt6Slovq"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45년 전 인연을 찾고 싶다는 사연자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8d76aea5019b4465c313562d4e18359201ff4e19dd741b012a5c1249f32fd6d" dmcf-pid="GtEFPvSgCz"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45년 전 좋은 기억을 선물해 준 추억 속 인물을 찾고 싶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de06b90db73f0c1a077d5d970581a64b073e833fe8dbdacb1fe9eacf852cfdd" dmcf-pid="HFD3QTvaC7"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군 시절 우연히 걸려온 여성의 전화를 받은 기억을 떠올렸다. 누군지도 모르는 여성이지만 너무나도 대화가 잘 통해 보름 넘게 통화를 했다고. 사연자는 어느 날 여성의 요청으로 깜깜한 밤에 몰래 나와 우체국 앞에서 만났다고 했다. 설레는 것도 잠시, 사연자는 부대에서 무단이탈한 것이 걱정되어 빠르게 복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76b9a187b992a89e32ca7ad9961381d40573272619429e4b17807a1e6e0470b" dmcf-pid="X3w0xyTNSu"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통화만 하다가 얼굴을 봤는데 마음에 들었냐”라고 물었고, 사연자는 “쌍꺼풀 수술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았다. 양구중학교 교감 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사실인지는 모른다.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994c05d6b1a519fd7ace19c5c527f7b73b743e2eaee73ecbe8f3f6079e28e3c7" dmcf-pid="Z0rpMWyjhU"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그분이 너무 좋은 추억을 줬다. 제대하고 나서 먹고 살 일이 막연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다. 합격 후 일만 해서 여성을 잊고 살았다. 열심히 일하다 84년도에 우리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라며 바쁜 일상을 보냈다고 밝혔다. 사연자는 “정년퇴직하고 시간이 많으니 여성분이 생각이 나더라. 신세를 갚고 싶은데 목구멍에 뭐가 걸려 있는 것 같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b3af9700e096393bec04d712085038ac47e609e5244c8f68c672baaba2901a3" dmcf-pid="5fY4AUphyp"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뭐가 더 걱정이 되냐면 집에 계시는 사모님이, 찾는다고 했을 때 반응이 어땠냐”라고 물었고 사연자는 “신기해한다”라고 답했다. 서장훈은 “40년 넘어서 찾으려고 하는 자체가 사모님 입장에서는 좀”이라며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766b1cb33f921a85c48380d40196ff507e408cb7e06338fd12fd54dff05415c" dmcf-pid="15c18lhLS0"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꽃다발 선물과 맛있는 한 끼를 사주려고 할 뿐이라고 추가로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b9e4c3bcc8364a2c088071d097cf477e03987a47d2ccacfafdd71d144de578e" dmcf-pid="t1kt6Slov3"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118780863464362e95458d582caf23a298da7347b89b666854352e7342778a17" dmcf-pid="FtEFPvSgTF"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미혼' 고준희, '100억 아파트'로 첫 독립…"母, 비밀연애 도와줬다" 09-22 다음 "첫 주연작 통편집→배역 교체" 기은세, 배우 포기한 이유는? ('4인용 식탁')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