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사돈' 백지연 "60대, 노는 것도 하루 이틀…바쁘게 산다"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Ek6Slo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8b082d02c1abb10929d478c1810f918147125c497fe031edd3030ad5588ac7" dmcf-pid="2TDEPvSg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백지연(61)이 바쁘게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oneytoday/20250922212849354fvbs.jpg" data-org-width="772" dmcf-mid="bNRMpjNf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oneytoday/20250922212849354fv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백지연(61)이 바쁘게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da6bf817fe7d36817e34201796eb793639a7686d94df74315448b31640be0e" dmcf-pid="VywDQTva1t"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백지연(61)이 바쁘게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e70c8ac7fdb4e91cd9039835b9a2f6a722b0a0047399b364ba19bb59b6dac8" dmcf-pid="fWrwxyTNY1" dmcf-ptype="general">22일 백지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을 통해 "스무살 때 40대인 사람들이 굉장히 어른으로 보였다. 40대가 된다는 건 인생의 중턱 너머로 가는 기간이라 '저 때는 무슨 재미로 살까. 무슨 꿈으로 살까'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3262bd82b45110b5d5455852a6e870094d9877b8ce069cdfb982b9cb27253c" dmcf-pid="4YmrMWyjZ5"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막상 40대가 되니 인생은 전혀 완성형이 아니고 아직도 배울 게 많더라"며 "40대 때는 또 60대를 보며 '인생의 황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60대가 되니 쉬기만 하는 것도 힘들다는 걸 깨달았다"라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달라지는 생각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3010e575d8b648c75503b740bf6dc45334440bae76cdfc16f2699cf659ad2b" dmcf-pid="8qZXEz7v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백지연(61)이 바쁘게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oneytoday/20250922212850940atuk.jpg" data-org-width="1200" dmcf-mid="KcbByxQ0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oneytoday/20250922212850940at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백지연(61)이 바쁘게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530a903cd97cdc33958faaea26a8ad306ff24ccef3c9df12c8a61a3301eb4f" dmcf-pid="6B5ZDqzT5X" dmcf-ptype="general">현재 61세라는 백지연은 "인생이 너무 길게 남았다. 나는 아직 건강하고 자녀 양육도 끝나서 내 시간이 많아졌는데,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더라"며 "요즘은 60대도 나의 일, 나의 삶을 계속 충전하면서 살아야 한다, 배움엔 끝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c6310d9ba8cb805431c4f51dd7f1737c989fe7781ba186b7f24db7dcc1e7d2" dmcf-pid="Pb15wBqyXH" dmcf-ptype="general">3개월째 GS리테일의 고문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힌 백지연은 "다시 20대 30대처럼 일해보자고 마음을 먹고 엄청나게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수백명의 MD들과 시장 조사를 하고 개척하면서 정말 깜짝 놀랐다. 내가 참 많이 다니고 봐왔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일부밖에 안되더라. 새로 발견하는 즐거움과 재미가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2a38c3616b6c6c03c42ef242d8eda19fe8c35b3bde446fc50703b76a80fe0a9" dmcf-pid="QKt1rbBWtG"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1987년 문화방송 아나운서 공채 출신으로 1988년 최초의 '뉴스데스크' 여성 앵커이자 최연소 앵커다. 그는 1996년까지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아 최장수 뉴스데스크 여자 앵커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b5cab6b6f1d5beec7b7e9b869b9eda3317803be16069801edbdeffda90b40270" dmcf-pid="x9FtmKbYZY" dmcf-ptype="general">이후 단독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방송인으로 활약해온 백지연은 2023년 6월 아들이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둘째 딸과 결혼하며 현대가 사돈이 돼 화제가 됐다.</p> <div contents-hash="7a1824ce8fb875811143804b7d66de43ccadf1a32cbb1b777a38d509b3a79055" dmcf-pid="ysgoKmrRHW" dmcf-ptype="general"> <div> [관련기사] ☞ <span>이세영 "A→D컵 가슴 수술, 삶이 달라져…성형 중 가장 만족"</span> ☞ <span>"김종국, 양세찬 축의금에 버럭" 극비 결혼식 날 무슨일</span> ☞ <span>배 나오고 통통한 얼굴…'버닝썬' 승리 근황</span> ☞ <span>태진아 "잘 때 내 손과 아내 손 묶어"…'치매' 옥경이 근황</span> ☞ <span>눈 시뻘게진 이동건, 1% 희귀병 진단…"송곳 찌르는 느낌"</span> </div>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들상' 성현주, 5년만 시험관 임신 심경 "공포스러웠던 난자 채취, 그래도 엄마 될 것" 09-22 다음 이병헌X손예진, 김우승·최소율과 한자리에…극중 가족 그대로 ‘어쩔수가없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