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상' 성현주, 5년만 시험관 임신 심경 "공포스러웠던 난자 채취, 그래도 엄마 될 것"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mvgFts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d99b57d992e7adbcf7a81d386a63efcceda83e69dec6b43d968dc30a9f8853" dmcf-pid="5NOyN03I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212815364ainh.jpg" data-org-width="700" dmcf-mid="GojmRYWA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212815364ain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7f1e13b2909e85130f85e2b37c616f54bb047680de064dab09ba0ee3002c34" dmcf-pid="1jIWjp0Cu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성현주가 최근 임신을 발표한 가운데, 출산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6f74875f624124b0dff2c1fc72338474f1f2118fc3197826d12d6b2f2d5d7e5" dmcf-pid="tACYAUphUP" dmcf-ptype="general">성현주는 22일 "매번 일사불란하게 사지가 묶이고 산소마스크가 씌워질 때면 나 왜 또 여기 누워있냐 싶다가도 저는 왜 또 거기 누워있더라"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84b245da479639bca3ed06cd152eb31e61d10be96b5e45dc90015835ed95813c" dmcf-pid="FbxLbrwM36" dmcf-ptype="general">성현주는 "'이제 주무실 거예요'는 언제 들어도 왜 그리 공포스러운지 '선생님 저 아직 안 자요' 를 외쳐가며 그간 제 난소에서는 100개가 족히 넘을 난자가 채취되었고, 그 중 하나가 생명이 되어 지금 제 뱃속을 그득 채우고 있다"며 "엄마가 된다는 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를 지독하게 사랑하게 된다는 거, 생전 느껴보지 못한 기이한 환희가 허다하게 찾아오는 대신 매섭게 아플 일도 하루아침에 찾아온다는 거. 그런데도 저는 또 엄마가 되어보려고 한다"고 출산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8405ebb82202fb43d9706f84b2086e176519980c1185137bfb6995d7b6919a" dmcf-pid="3KMoKmrRp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212815532bqsr.jpg" data-org-width="699" dmcf-mid="HccOdHGk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212815532bqs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66c16dc023d94210b2e06a534602f058a6d0e882ebac70267d100f13e4e6ad" dmcf-pid="09Rg9smeF4" dmcf-ptype="general"> 성현주는 지난달 "한 주 한 주 노심초사하느라 불러오는 배 꽁꽁 숨겨가며 어느덧 9개월 차 임산부가 되었다"며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이후 성현주는 쏟아지는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출산을 앞둔 행복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f4a897728eeae02c006508c7badbf8ee0ad1d9b13504338575446149c5c2ce9" dmcf-pid="p2ea2OsdUf" dmcf-ptype="general">시험관으로 둘째 딸을 임신한 성현주는 가득한 시험관 주사들과 동료 개그우먼들의 축하 파티를 받은 모습 등으로 임신의 기록을 남겼다. 이에 팬들 역시 성현주의 순산을 응원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14640be768533ef5ed9ba526c01ba8ac691e17f9bdef1bd08808bb4c4f8f153" dmcf-pid="UVdNVIOJ0V" dmcf-ptype="general">한편, 개그우먼 성현주는 지난 2020년 아들을 먼저 떠나 보냈다. 성현주는 아들을 떠나 보낸 후의 기록들을 에세이 '너의 안부'로 출간, 인세를 전부 어린이병원 환아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했다.</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ufJjfCIi02"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큰 키 주목받아 힘들어…유명해지겠다고 다짐" 09-22 다음 '현대가 사돈' 백지연 "60대, 노는 것도 하루 이틀…바쁘게 산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