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기은세, 81만 팔로어 인플루언서 “일상 공유했는데 돈이 돼” (‘4인용식탁’) 작성일 09-2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NL9sme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3e6353200306feaeb32411e00a9b57ec9d550950d9178bf5396a09b02f0d89" dmcf-pid="35jo2Osd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lgansports/20250922214516922vyjw.png" data-org-width="715" dmcf-mid="thJMucA8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lgansports/20250922214516922vyjw.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e65ce59679060c0c1fefcf0234534d7b6bb83a15e9c99d227f9147b7ad6c4bf" dmcf-pid="01AgVIOJre" dmcf-ptype="general"> 배우 기은세가 81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가 된 계기를 밝혔다. <br> <br>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기은세가 절친 신다은, 김윤지를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br> <br>기은세는 달항아리를 집 내부에 비치한 이유에 대해 “앞으로 부자가 되어야겠단 생각으로 이사하면서 샀다. 부를 누린 건 아니고 잘 모으고 있다”며 집을 구매했음을 알렸다. <br> <br>배우에서 인플루언서로 도약하게 된 데 대해서도 언급했다. 기은세는 “처음 SNS 시작할 땐 인플루언서라는 단어도 없을 때였다. 일상을 공유했는데, 절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더라. 그러다 보니 패션 브랜드에서도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br> <br>SNS 홍보의 세계에 처음 입문했을 당시도 떠올렸다. 기은세는 “신기했다. 세상이 바뀌고 있단 걸 알게 됐다. 개인의 취향이 돈이 되는 세상이 됐다는 게”라고 덧붙였다. <br> <br>녹록하지 않았던 배우 커리어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 말을 들은 박경림이 “부잣집 막내딸 같은 느낌이 있었다”고 했고, 기은세는 “대중이 보는 내가 저랑 너무 다르다”고 말했다. <br> <br>그는 “잘 살다가 돈 많은 사람 만나서 결혼도 했다가, 혼자 잘 사니까 그 사람(전 남편) 덕분이라고 생각하고”라면서 “저는 남의 것을 가진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기은세, 새로운 연애 가능성? "아이 통한 삶 부러워" ('4인용 식탁') 09-22 다음 ‘깔끔거인’ 서장훈, ‘위생 관념’ 없는 남편에 “배려 없는 행동..같이 살기 어려워”(물어보살)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