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이혼 후 새 남자와 동거 중인 집에서 아이들 면접 교섭"…서장훈 "굳이 왜"('물어보살') 작성일 09-22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5hpjNfWW">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7Q1lUAj4h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1a124c121f755600738046a6b107454b327bdadc7493f3a2bcfef1ab5c8616" data-idxno="1164883" data-type="photo" dmcf-pid="zxtSucA8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Hankook/20250922215513381aswv.jpg" data-org-width="800" dmcf-mid="U1V0QTva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Hankook/20250922215513381as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qMFv7kc6v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BR3TzEkPCS"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551938e60030d57b75e07da1eb87b56a3b667e354e4cb5ad7e9e13de33c51272" dmcf-pid="be0yqDEQll" dmcf-ptype="general"> <p>'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이혼 후 다른 남성과 동거하는 전처 때문에 고민인 의뢰인이 등장했다. </p> </div> <div contents-hash="fbcd46f417513eb04e082c242e4a534480bb260c713e8ea57b153afb8da0577a" dmcf-pid="KdpWBwDxTh" dmcf-ptype="general"> <p>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이혼 후 두 아이를 키우는 45세 남성 의뢰인이 출연했다. </p> </div> <div contents-hash="766ba680c3511b42df31d0a48d373d4382694e60e4b7405194cbee7145cd5dbc" dmcf-pid="9JUYbrwMSC" dmcf-ptype="general"> <p>의뢰인은 "이혼했는데 전처가 다른 남자와 같이 살고 있는 게 신경쓰인다"면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이가 한 명 있고 초등학교 1학년짜리 아이가 있다. (전처가) 면접교섭 때마다 그 집을 계속 데리고 가는 거다. 아이는 갔다오면 '엄마는 우릴 버렸어요'라고 한다. 그런 말을 들으니까 화가 너무 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p> </div> <div contents-hash="a87bf5f3e5e9455ad4bc5e3da058fd8e129754c56741d1f4dc051d81a003990e" dmcf-pid="2iuGKmrRvI" dmcf-ptype="general"> <p>의뢰인은 결혼 13년 만에 이혼했다며 큰 아이의 자폐 스펙트럼 확진과 장모님의 별세로 아내의 우울증이 심해졌고, 혼자 여행을 갔다 온 아내가 자신에게도 여행을 권해 다녀왔더니 아는 척을 하지 않고 행동이 바뀌어 홧김에 자신이 이혼하자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p> </div> <div contents-hash="708a16086837c93a4950959113b9436b2521e33b0a4f5727bcab21e696f2c2d8" dmcf-pid="V8XI3ag2TO" dmcf-ptype="general"> <p>의뢰인은 전처가 곧바로 이혼에 동의했다면서 숙려 기간에 마음이 풀릴 줄 알았지만 결국 이혼에 이르렀다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c5c207492fbf54b3c965b4f6cc4a0370491fa64593ee4e8571874b5136ff7758" dmcf-pid="f6ZC0NaVCs" dmcf-ptype="general"> <p>또 전처가 이혼 절차가 완료되기 전부터 집 보증금을 요구해 대출을 받아 줬더니 둘째 아이도 아는 남성과 동거를 했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7bf74d98fa42ec783b1f476fdae3a8acffd527c652b8a34f459f64e4f37e650b" dmcf-pid="4P5hpjNfvm" dmcf-ptype="general"> <p>의뢰인은 전처가 남성과 함께 둘째 아이를 데리고 바닷가에 가서 찍은 사진의 날짜가 이혼 접수 전이란 걸 알고 화가 나 전처가 사는 집을 찾아갔고, 초인종을 누른 뒤 문이 열리자마자 집에 들어가 동거 흔적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a79174f97a1eb507694a2c3669cb7b2fd8f19a7bf1f0e72f1a42bb21ea3d04f0" dmcf-pid="8Q1lUAj4Tr" dmcf-ptype="general"> <p>이어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단침입에 가정폭력범으로. 아무 것도 안 건드리고 옷 다 찢어진 상태에서 애들 옆에 있는데 보고만 바로 나왔다. 그랬는데 고소장이 날아왔고 접근 금지 명령까지 떨어진 상태"라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b37cb98957bd94c85ab777303b3760b9e444e1e95ce4ecf7929e2302f13d3e54" dmcf-pid="6xtSucA8vw" dmcf-ptype="general"> <p>이를 들은 서장훈은 "이혼했기 때문에 그 집에서 누구와 동거를 하든가 말든가 상관은 없잖나"라고 지적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a9e1abfa0b9166f1d9de31955debbea0fad7b30c8051c60fdf24ba384570d33" dmcf-pid="PMFv7kc6vD" dmcf-ptype="general"> <p>이에 의뢰인은 첫째 아이가 다른 남성과 동거 중인 친엄마의 집에서 면접 교섭을 한 뒤 혼란을 겪고 있고, 둘째 아이는 아빠가 아닌 다른 남성과 함께 놀러 갔다 왔다는 죄책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c9aeb6112155286755c4bf3f3220000b4250db60929607c615dab805c1775e53" dmcf-pid="QR3TzEkPvE" dmcf-ptype="general"> <p>서장훈은 "이런 식이면 변호사 도움을 받아서 면접 교섭을 못하게 막든가 아니면 제3의 장소에서 면접 교섭을 하게 해야지 그 집에서 다른 사람과 살면서 애들한테 그게…"라며 의뢰인의 전처를 향해 "이혼해서 집을 나간 지가 6개월 밖에 안 됐는데 굳이 다른 사람과 있는 모습을 보여줄 이유가 있는가"라고 일침을 가했다. </p> </div> <div contents-hash="e7c118658491d65d04f3aba827294a22e4aec6016c080e7488766a5da169d4c5" dmcf-pid="xe0yqDEQyk" dmcf-ptype="general"> <p>또 의뢰인에게 "이제 그 집이 누구 집이든 간에 함부로 들어가면 안 된다. 확인을 하더라도 그건 안 되는 거다. 이혼을 한 마당에서는 달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전처의 모든 것들을 신경쓰지 말고 잊고 아이들 면접 교섭에만 집중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살 때부터 29년째 가발 써"…서장훈-이수근 안타까움 09-22 다음 '진짜 괜찮은 사람' 신동하·최지은, 반전 결말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