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주, 아들 떠나 보낸 지 5년.. 시험관 성공 후 "또 엄마가 되려 합니다" [RE:스타] 작성일 09-22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g9SMxp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5b8b82cb4bd99e5223f3fb0c3df16e7058d0bfed8a8e2f07c77c6ca6be3317" dmcf-pid="9Pa2vRMU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223150448aklr.jpg" data-org-width="1000" dmcf-mid="1xrSe5Zw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223150448akl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98d1c3225a9bb0e48c7d367e43acdca38cadcba67eec04fad225ab6cc43c2" dmcf-pid="2QNVTeRu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223151839tdmt.jpg" data-org-width="1000" dmcf-mid="bBUhMXHE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223151839tdm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89193e027197e94ad57ed0860c0821b2217ddd95cc71d83b2f27a3db75ba64" dmcf-pid="Vxjfyde7X5"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개그우먼 성현주가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성현주는 지난 2020년 첫 아들을 가슴에 묻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e3e09fa4b61640b059f36115de9c1668a0937ec45aff78844aab30cca72e235" dmcf-pid="fMA4WJdz5Z" dmcf-ptype="general">성현주는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매번 일사분란하게 팔 다리가 묶이고 산소마스크가 씌워질 때면 '나는 왜 또 여기 누워 있나' 싶다가도 나는 다시 그곳에 누워 있곤 했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8913a9d6b4467f803709a7533bcf263c0c25b07815628b1b9f3aba31442c54b5" dmcf-pid="4Rc8YiJq1X"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주무실게요'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왜 그리 공포인지. 그간 내 난소에선 100개가 족히 넘을 난자가 채취됐고, 그 중 하나가 생명이 돼 지금 내 뱃속을 가득 채우고 있다"며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62e5495f9132ed98520e9dc5dce81c334ceacdc8dcf8552e2298b300f9e00bd5" dmcf-pid="8ek6GniBZH"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가 된다는 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를 지독하게 사랑하게 된다는 거, 생전 느껴보지 못한 기이한 환희가 허다하게 찾아오는 대신 매섭게 아플 일도 하루아침에 찾아온다는 걸 안다. 그럼에도 나는 또 엄마가 되어보려 한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8eea8ebd1842653019005da399be0015758ec9d1fea8891cbd6a260e06db96a" dmcf-pid="66g9SMxp5G" dmcf-ptype="general">성현주는 또 "임밍아웃 이후 무진장 축하를 받으며 감사하고 벅찬 막달을 보냈다. 모두 감사하다"라며 인사를 전하곤 "언젠가의 나처럼 두툼한 복부에 주삿바늘 찔러가며 임테기를 보고 있을 동지 분들, 부디 되도록 덜 힘든 시간 지나 귀한 생명을 만나길 염원한다"라며 난임 부부들에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a38bdb33535099fccd0d9b8f209b2da6db02e6c0861f720f4ca00e013c58c715" dmcf-pid="PPa2vRMU5Y" dmcf-ptype="general">앞서 성현주는 지난 8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주 한 주 노심초사하느라 불러오는 배 꽁꽁 숨겨가며 어느덧 9개월 차 임산부가 됐다"라는 글과 함께 만삭의 사진을 게시하는 것으로 임신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d5ea724fe4f0f3387800b1530113a20005443ae03f2ead96b2cf067e84e2d5f" dmcf-pid="QQNVTeRuYW" dmcf-ptype="general">KBS 공채 개그맨 출신의 성현주는 지난 2011년 7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 2020년 소중한 아들을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p> <p contents-hash="73036a16a22eee10dbdd7d4d158036fe79268913417553ffe9d85f2d2902adc6" dmcf-pid="xxjfyde7Zy" dmcf-ptype="general">지난해 성현주는 "12월은 엄마한테 참 버거운 달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너를 그리워할 수 있는 달이기도 해. 얼마나 보고 싶은지, 얼마나 만지고 싶은지, 얼마나 품에 안고 싶은지 몰라. 엄마가 모르는 세상에서 서후가 부디 안전하고 편안하기를 바라. 사랑해"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며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e86eb565dcbb57d80f7a4074d5811493041837259835ce455a0b1c6a0ba048a" dmcf-pid="yypCxHGkHT"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성현주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돌싱' 기은세 "혼자 잘 사는 건 재력가 전남편 덕분? 절대 아냐" [4인용식탁] 09-22 다음 황석정, 서울 3층 건물 경매 낙찰받았다 "부동산에 관심 많아" ('같이삽시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