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子' 김동영, 7세 연하 김예은과 결별 "공개적 만남 부담스러워 해"(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9-22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hpSMxp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ea923c25c0366260a08a1f6000b540317a9a76e26c6dfa6d180fd34979cbc1" dmcf-pid="tVSuTeRu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224016454hbsn.jpg" data-org-width="1200" dmcf-mid="X7UM7rwM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224016454hbs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5aeee333757dd6198731ffba5cf37f34c30270df1c9433fa75e8ab4045646c" dmcf-pid="FJt83cA8F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김학래♥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이 증권사에 재직 중인 소개팅녀 예은과 결별했다.</p> <p contents-hash="c8f740cc5a838270ae7d5abc5a27dad16a559d1b60795b7bc87d4f26ff9a0e63" dmcf-pid="3iF60kc60A"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이 증권사에 재직 중인 소개팅녀 예은과 결별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4f0b0369fc7f665cc7903f9540089e3b9bffd845d7bbc8eb15bdb71a7c92d70" dmcf-pid="0n3PpEkPpj" dmcf-ptype="general">이날 김동영은 제작진에게 급히 만남을 요청하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는 "예은이와 7월 파티 이후에도 계속 만남을 이어갔지만,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생각의 차이가 있었다"며 "마지막으로 만나서 관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5cadb0ba5af28ba5393e81f3aeb40168686385f06938b01f0d8b8a2697436d" dmcf-pid="pL0QUDEQFN"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그럼 완전히 끝난 거냐, 지금은 연락하지 않느냐"고 묻자, 김동영은 "연락 안 한다. 정리하고 나서 많은 생각을 했다"고 말하며 "아직 부모님께는 말씀드리지 못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630cdccaf809ed6807e54522276e2c140ff9203fbea19d0ac32c108efe95d2c" dmcf-pid="UopxuwDxza" dmcf-ptype="general">그는 "시청자 분들은 이걸 거짓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희 부모님은 예은이를 진짜 좋아하셨다"면서 "예은이가 너무 좋은 사람이였기 때문에 저도 아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7e50b2c52049879060550dc8023ce2d5525658e4fe0af94d7e19f5fd07d2f50" dmcf-pid="ugUM7rwM7g" dmcf-ptype="general">이어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실망하실까 봐 걱정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aca5da715c6657d0d2f10dd9e3466bb3cf7e18367ba232f30d66e1d3b5ced69" dmcf-pid="7auRzmrR0o" dmcf-ptype="general">며칠 뒤, 김동영은 꽃다발을 들고 부모님 댁을 찾았다. 꽃다발을 본 임미숙은 "축하할 일 있는 거냐"며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무거운 표정의 김동영을 본 김학래는 "분위기가 그렇지 않다"며 이별을 직감했다.</p> <p contents-hash="0a7df2b70ea6f9352ae782b7d376737a7b3f9949fb55e3b53c96ff143af1b2b8" dmcf-pid="zN7eqsmeUL" dmcf-ptype="general">결국 김동영은 "끝났다"며 담담하게 결별을 알렸다. 이어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서로 생각 차이가 있었고, 예은이는 공개적인 만남에 부담을 느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5a5bb54fa43667e459a1b17820cfd2733b03625a3fc6be9bd76f18f78aafee" dmcf-pid="qjzdBOsd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224016704twhd.jpg" data-org-width="1200" dmcf-mid="Z2OFCP6F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224016704tw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9616b7fd31e31d7d250e0f0f543575db1f47cdc2b9536aba4acfa5bbb82737" dmcf-pid="BL0QUDEQpi" dmcf-ptype="general"> 그는 "일반 회사원으로서 방송 노출이 힘들 수 있다는 걸 이해했다"며 "서로 좋은 길을 응원하며 정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043d3508a0fe50bf66920f9e8bab794779f51e0d8c66b0f0011eca9230b22a" dmcf-pid="bopxuwDxFJ" dmcf-ptype="general">이 소식에 김학래는 "만나는 횟수도 적은데 너무 급하게 마무리한 것 아니냐"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임미숙도 "1년은 만나봐야 하지 않느냐. 너도 좀 더 적극적이었어야 했다"고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7890378879d440d9c320f35c147df5fef9f92e04cb94fb4a44abe84109f16f19" dmcf-pid="KgUM7rwMUd" dmcf-ptype="general">이에 김동영은 "나도 나름대로 노력했다. 따로도 자주 만났고, 친구들에게도 예은이를 소개했다"며 "예은이도, 나도 앞으로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83655fe4bc49cbe761796d21be69c5558e5ed5cd2d11f800811ab60dba82b3" dmcf-pid="9auRzmrRFe" dmcf-ptype="general">하지만 임미숙은 "정말 아깝다. 예은이를 내 딸로 삼고 싶을 정도였다"고 연신 아쉬워했다. 이어 "누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느냐"고 묻자, 김동영은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상호 합의로 결정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6e2467b13129522bd9357d281e8fb734a8d3bd4e86b6b8921d54579d34de2e2" dmcf-pid="2N7eqsme0R" dmcf-ptype="general">임미숙은 "주변에서도 다 잘 되는 줄 알고 있었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김학래 역시 "우리 부부는 예은이를 100% 마음에 들어 했었다. 짧았지만, 너희 둘의 만남이 큰 활력소였다"고 아쉬움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 후 연락두절 남친 찾아달란 의뢰인, 노래방 도우미→'남친 친자 아님'('영업비밀') 09-22 다음 김동영 "김예은과 관계 끝, 내 성격 문제"…김학래·임미숙 실망 '눈물' ('조선의 사랑꾼')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