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대회에 강한 워킹맘’ 임윤미, 경남고성군수배 우승 올 2관왕 작성일 09-22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2/0005563111_001_20250922230013033.jpg" alt="" /><em class="img_desc"> ‘국내1위’ 임윤미가 최근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여자포켓10볼 결승전에서 최솔잎을 누르고 우승, 올 2관왕에 올랐다.</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근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br>여자 포켓10볼 결승서,<br>임윤미, 최솔잎에 8:5 승,<br>공동3위 이하린 권보미</div><br><br>여자포켓 국내1위 임윤미가 ‘경남고성군수배’에서 우승, 올시즌 2관왕에 올랐다.<br><br>임윤미(서울시청)는 최근 경북 고성군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여자 포켓10볼 결승전에서 최솔잎(4위, 부산시체육회)을 세트스코어 8:5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7월 남원전국당구선수권 이어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div></strong>우승상금 800만원과 트로피를 받은 임윤미는 지난 7월 남원전국당구선수권에 이어 메이저대회에서 2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반면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인 최솔잎은 아쉽게 2연패에 실패했다. 공동3위는 이하린(3위, 인천시체육회)와 권보미(6위, 강원)가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2/0005563111_002_20250922230013089.jpg" alt="" /><em class="img_desc"> ‘디펜딩 챔피언’인 최솔잎은 결승전에서 임윤미에게 패해 아쉽게 2연패에 실패했다.</em></span>결승전에서 임윤미는 1세트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후 경기력을 끌어올리며 역전했고 세트스코어 6:4로 앞선 11세트를 ‘런아웃’(한 번의 공격찬스에서 모든 볼을 포켓에 넣는 것)으로 따내며 승기를 잡고, 8:5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2/0005563111_003_20250922230013120.jpg" alt="" /><em class="img_desc"> 공동3위에 오른 이하린(왼쪽)과 권보미.</em></span>결승전이 끝난 뒤 임윤미는 “시작부터 큰 실수를 해서 더욱 집중했고, 중간중간 운도 따라줘서 우승했다. 아이들을 챙기는 워킹맘으로서 쉽진 않겠지만 지금 기세를 이어 곧 있을 전국체전과 11월 대한체육회장배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경남 고성=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이 말하는 '테토남 VS 에겐남'은…"가질테면 가져봐" ('문별이다') 09-22 다음 강원도지사배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성료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