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의 행복” 박지연, 두번째 신장이식 수술 후 근황…♥이수근과 외출 작성일 09-22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5o0kc6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f9038430e6ce78396a459a1b113f87841ad96c2277522749b9b441ca0eb0cd" dmcf-pid="qI1gpEkP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lgansports/20250922231719377cwmv.jpg" data-org-width="530" dmcf-mid="7wI4vRMU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lgansports/20250922231719377cwm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cb0efa74d4de00f8a945bc38c39983e813decd8c6c52b4894de5bbc2e111bbf" dmcf-pid="BCtaUDEQED" dmcf-ptype="general">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신장 재이식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br> <br>박지연은 22일 개인 채널에 “이식 한 달째, 10분의 행복”이라며 “아직은 사람이 많은 곳에 오래 있으면 안 돼서 10분도 안 되어 후다닥 신상 백과 계속 눈에 밟히던 레드 백을 데리고 나왔지만 정말 행복했던 외출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남편 이수근과 외출에 나선 모습으로, 거울 셀카가 인상적이다. <br> <br>박지연은 이어 “컨디션이 어찌 될지 몰라서 미리 말도 못 했는데 매장 앞에서 보자마자 울어버린 그녀들. 셋이 함께 울고 있는 모습을 본 남편은 살짝 머쓱했겠죠? 무엇보다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저는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합니다”라며 걱정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br> <br>박지연은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 후유증으로 신장이 손상됐다. 그는 친정아버지로부터 신장 이식을 받았지만 10년 넘게 신장 투석 치료를 이어왔다. 지난 8월 친오빠로부터 두 번째 이식을 받았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억 빚 청산' 윤정수 "파산 서류 아직 보관…정신 차리려고" [조선의 사랑꾼] 09-22 다음 L타워 뷰+명품백 어필에도‥김학래♥임미숙 아들, 증권가 맞선녀와 결별 “부모님은 몰라” (조선의 사랑꾼)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