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콜라 카페 3중컵 "과대포장" 저격 사과…"특정가게 공격 의도 NO" [Oh!쎈 이슈] 작성일 09-2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f00kc6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311656951f8d6b3c818e9f2f4d6c9af5355268154a8ec5319b63646852d77a" dmcf-pid="4p4ppEkP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233647410evqg.jpg" data-org-width="530" dmcf-mid="tkKee5Zw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233647410ev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84bb81a8003365734e875f81fee5a79607f77ec8899149db4b9f6121c7808f" dmcf-pid="8U8UUDEQTG"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겸 환경운동가 줄리안 퀸타르트가 1인 콜라카페 저격 논란을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5a6f8762facee6b517f307aa3267b0931d41753e708e86cc4550bb2597365cd" dmcf-pid="6u6uuwDxlY" dmcf-ptype="general">22일 줄리안은 최근 한 콜라 카페의 ‘과대 포장’을 지적했던 점에 대해 사과하는 글을 올렸다. 줄리안은 “특정 가게를 공격하는 것처럼 되어버렸다”라며 의도와 다르게 흘러간 상황에 대해 반성하고 환경 문제애 대한 진심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78284a3db7d0d69abab624084050849303df261cfd972d07ddbfadb3fc5f1c7" dmcf-pid="PsHss4f5lW" dmcf-ptype="general">앞서 줄리안은 한 콜라 카페의 테이크아웃을 지적하며 “아니 2중컵도 아닌 이제 3중컵도 생겼다는건가요? 이런거 정말 왜 하는거죠? 과대포장의 과대포장. 이 업체만 그런 거 아닐텐데. 운영하시는 분들이 한번만 더 생각해봐주시면 안될까요?”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후 카페를 운영하는 듯한 A씨의 해명과 함께 줄리안이 사진을 도용하고 글을 삭제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0bad26f88428c2fc45dc7ed8a0bcbb49e9cf137d72226c58441105352266d633" dmcf-pid="QOXOO841Cy" dmcf-ptype="general">줄리안은 “제가 선택한 방식 때문에, 특정 브랜드를 공격하는 것처럼 되어버려서”라고 운을 뗀 뒤 이중컵 트렌드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려던 의도와 달리 특정 가게에 피해를 입힌 점에 대해 사과했다. 줄리안은 “해당 가게가 나쁘다는 생각 한 적은 없다”며 음료와 브랜딩 모두 훌륭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1인 자영업자인 사장님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부담을 드린 부분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f61195846b300a82ddb4deaf91358c52b5ec9b0347be0ec869ac5789d4cdfd75" dmcf-pid="xIZII68tWT" dmcf-ptype="general">하지만 줄리안은 사장님에게 직접 받은 답변을 언급하며 “얇은 얼음이 빨리 녹지 않게 하기 위해 이중컵을 사용했다는 의도는 알겠다”라면서도 “그러나 이중컵 위에 홀더를 덧대는 3중컵은 디자인적인 요소일 수 있다며, 편리함과 멋을 위해 환경 문제가 외면되는 현실”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067b11482c2544a352fbb4b79635f42da4427324712045b18d102829ba9c34d" dmcf-pid="yViVVSlohv" dmcf-ptype="general">줄리안은 자신이 환경 보호를 위해 실천하고 있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나열하며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세상이 더 깨끗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의 일회용 컵 재활용률이 5%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자신이 환경 문제에 대해 얼마나 깊이 고민하고 있는지 밝혔다.</p> <p contents-hash="8f346d9e91bb613683f843cffe0fd4c977490880d829e9d8c99da80752665149" dmcf-pid="WfnffvSgvS" dmcf-ptype="general">줄리안은 “민감한 문제이니만큼 앞으로 더 지혜롭게 다뤄야겠다”며 피해를 입은 카페 사장님에게 보답할 방법을 제안했으며, 향후 소통 과정을 알리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c14aa41890e1fe999a180bb3c05ba81012b5aee79ea484910219ee98ed69a8" dmcf-pid="Y4L44Tva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233648666ixbd.jpg" data-org-width="479" dmcf-mid="VWlAAqzT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233648666ix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6cc359e9905cd7b393e2a15b44d7115cb416660f85ace857391947287695d0" dmcf-pid="G8o88yTNyh" dmcf-ptype="general">한편, 줄리안은 벨기에 출신 방송인으로 ‘비정상회담’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환경운동가로 활동 중인 그는 2025년 환경부장관 표창, 2023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민부문 우수상,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 등을 지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5% 우영우 딱 기다려’…종합선물세트 '부세미' 시청률 어떨까? 09-22 다음 30억 빚 청산 윤정수, 파산→소송 서류 공개 “정신 차리려고 보관‥겁난다” (조선의 사랑꾼)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