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지용 아내 "아이 앞에서 쑥덕거리지 않길…나 또 돈다"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Ias4f5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929264f6bbb6611ae4623b87d4fa7afaf4c3ca47b42c707e2cae093498c4a" dmcf-pid="xaXOGniB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234048751zarx.jpg" data-org-width="550" dmcf-mid="6LcRjz7v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234048751za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a7287a49d3c412d21e1ad11b5b896a3841225318a7e7f65221d86bc691104d" dmcf-pid="y3J2e5ZwZ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전 축구선수 故 강지용의 아내 이다은이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237935b62db49e20ee8f0ee9881008c36b951888717ccee2de4cc4d8a21b641" dmcf-pid="W0iVd15rG9" dmcf-ptype="general">이다은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아이는 잘못이 없잖아요. 제발 아이 보는 앞에서 쑥덕거리지 않았으면. 다 알아 들어요"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b117fc408db585d5e2c5467c58b112d70e607dd0feb509670294b51ce0b76645" dmcf-pid="YpnfJt1mtK" dmcf-ptype="general">그는 "왜 자꾸 내 아이가 눈치를 봐야 하나요. 나혼자 있을 때 앞에서 뒤에서 흉을 보든 뭐라 하는 거 상관없는데 아이와 있을 때만큼은"이라며 "잘 지내고 있는 우리 아이, 눈치 보게 하면 나 진짜 또 돈다"라며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93b364df75870f55c7bdb3e0689dc886788fc5a047b6840c8314890d9ee282e" dmcf-pid="GUL4iFts5b" dmcf-ptype="general">이어 "주말에 어디 가는 것도 괴롭다. 우리는 죄인이 아니야"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be7efd9ec517068726ebe321904ce2f54b9950ca7c529efd40fde852f19e9a5e" dmcf-pid="Huo8n3FOZB" dmcf-ptype="general">고 강지용과 이다은은 지난 2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과거 억대 연봉을 받았지만 결혼 후 부모님에게 돌려받지 못해 아내와 갈등을 겪는 모습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bfa4c4b0edc3b766cc68d66b579040651304eec6381d6bb4d4cfa8d620e496" dmcf-pid="X7g6L03I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234050012ukhh.jpg" data-org-width="550" dmcf-mid="POkeAqzT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234050012uk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cf98adcaf334b101f911c8029f2bdd15e050a5605ca0ea79d82b7275b16542" dmcf-pid="ZzaPop0CGz" dmcf-ptype="general">강지용이 지난달 22일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후 고인의 아내 이다은은 SNS를 통해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 나고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찢어질 듯 아프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내어드릴 테니 할 수만 있다면 내 지용이 다시 돌려달라고 하고 싶다"고 호소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40e9036fe5c657d237887f8a13d44b645f46d490e8a920a487ec03e7dd85029" dmcf-pid="5qNQgUph57" dmcf-ptype="general">또 '지용이가 부모 몰래 보증 서줬고 자기가 가져간 돈이 훨씬 많았고'라는 시어머니의 주장에 "어머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사실인 게 단 하나도 없다. 지용이가 어머님께 저렇게 말한 게 사실이라면 전 평생 지용이 증오하고 살 거고 어머님이 거짓말하시는 거면 그냥은 안 넘어갈 것"이라며 "지금 이 모든 상황을 지용이에게 떠넘기고 본인들의 이미지만 챙기려는 모습은 너무 가슴 아프고 가증스럽기까지 하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4e3e94b0e4036963208530685b0bb6c7dce536d20525a96a99f3058aa8f7b027" dmcf-pid="1BjxauUlZu" dmcf-ptype="general">한편 2009년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한 고 강지용은 부산 아이파크(2012), 부천FC(2014-2016), 강원FC(2017), 인천 유나이티드(2018) 등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다 2022년 은퇴했다.</p> <p contents-hash="dcc40308e81d7d5064609746587a2c1f1f2dec837eca0f0a6104a2da426699e2" dmcf-pid="tbAMN7uSYU" dmcf-ptype="general">사진 = 강지용, 이다은</p> <p contents-hash="9cc498e5b8ab55ae230052552aa3f95dcdfb37c10cb085a52f4dedcf9f6b0ccc" dmcf-pid="FMhjI68t5p"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정수♥원자현, 청첩장+신혼집 공개 "하루에 뽀뽀 50번" [조선의 사랑꾼] 09-22 다음 ‘무무부부’ 아내, 남편 상습적 신고..경찰 출동에 6살 딸도 노출 “아빠, 범죄자처럼 느껴”(결혼지옥)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