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윤정수♥원진서 청첩장 공개→뽀뽀 중독까지 고백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9-23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JcpEkP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fc6e10aa903fa6117681cc69d45feb0181f81dac465cb192d3ac8a37a61c4" dmcf-pid="XZikUDEQ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lgansports/20250923000615361yuzj.png" data-org-width="710" dmcf-mid="GrRNFAj4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lgansports/20250923000615361yuzj.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40bc2ab601311cdbf85a3673d45be63b43c26115475c03ee846ae138e5b2f5a" dmcf-pid="Z5nEuwDxs9" dmcf-ptype="general">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가 원진서와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br> <br>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가 직접 꾸민 원진서와의 신혼집 풍경이 공개됐다. <br> <br>현재 윤정수가 살고 있는 집이 두 사람의 신혼집이 될 예정이라고. 윤정수는 “예비신부도 예쁜 곳에서 살고 싶을 텐데 ‘괜찮다’, ‘집 꾸미는 것도 돈 아깝다’며 그냥 여기서 살자고 하더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br> <br>이어 “이 집이 반전세고 아직은 여유가 없으니, 돈 모을 때까진 여기서 함께 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br> <br>이후 집에 온 원진서는 “청첩장 나왔다”며 윤정수에게 청첩장을 건넸다. 청첩장에는 ‘인생이라는 험한 바다에서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운명을 만났다. 이제 두 사람이 하나 되어 새로운 인생의 항해를 시작하려고 한다. 그 첫 걸음, 소중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br> <br>눈길을 끈 건 신랑신부 어머니의 이름. 성은 다르지만 이름이 같아 이목을 끌었다. <br> <br>이후 윤정수와 원진서는 다정하게 뽀뽀를 했고, 키스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원진서는 “키스는 오빠가 잘 안 해준다. 가끔 해준다”고 말했고, 이에 윤정수는 “키스를 하면 자꾸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고 해서 부담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무부부' 아내 "유방암 수술보다 결혼생활이 더 울적…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결혼지옥) 09-23 다음 브레이커스, 동원과기대와 선수 영입전…4-0 선두 ['최강야구' 첫방]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