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화 "신동엽, 후배들 공연 보러 와 두둑한 용돈까지...엄청 따뜻했다" [RE:뷰] 작성일 09-23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zE9hCn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c9877072ed674e97df571ed3d5b6b88136ef63f2c0ba34e857440767fc08b9" dmcf-pid="ZtqD2lhL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report/20250923002950626xmzk.jpg" data-org-width="1000" dmcf-mid="HwN0EKbY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report/20250923002950626xm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97dc0639ef9c1be005d85456c673ebbf98856975e8a42b1666c84c40e0dfd9" dmcf-pid="5FBwVSloXO"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정성화가 신동엽이 후배들의 공연을 보러 오면 항상 따뜻하게 두둑한 용돈을 줬다며 후배들을 챙겼던 신동엽의 선배美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dcb5ff70e9e542ed825b679f1c860ef8b1d67a5fa71dd0eadbcb05daef04457" dmcf-pid="13brfvSgYs" dmcf-ptype="general">22일 온라인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선 정성화와 정상훈이 게스트로 출격해 신동엽, 정호철과 토크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24e3de5d60f48fbea3a51a4f5ca93fd491663ceb7e26d5f78cf9ddc322b02a05" dmcf-pid="t0Km4Tva5m" dmcf-ptype="general">두 사람과 대학 선후배 관계인 신동엽은 후배들이 연극이나 뮤지컬을 할 때 갔던 추억을 떠올렸고 정상훈은 “오면 송은이 누나한테, 신동엽 형한테 그것(용돈)만 기다리게 된다. ‘형 내가 초대해줄게’ 하고 오면 사람이 매번 받으니까 이렇게 (돈) 꺼낼 거를 보게 되더라. 그런데 두둑하게 주니까 너무 행복했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3733cc7641e109bd3831afb150fc58028abfb4d46d5662d74c78f365833280b8" dmcf-pid="Fp9s8yTNHr" dmcf-ptype="general">정성화 역시 “동엽이 형 오고 그러면 엄청 따뜻했다.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고 그 다음에 월세나 이런 밀린 것도 좀 낼 수 있고”라며 신동엽이 후배들을 위해 용돈을 두둑하게 챙겨줬음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fa1d916ca5b10290bcc7a67c3b529de833753797264d35da231764a7c5577135" dmcf-pid="3U2O6WyjYw" dmcf-ptype="general">“그래서 두 분이 생일 축하 해주러 집도 찾아가고 그랬다는데?”라고 정호철의 질문에 정성화는 “예전에 상훈이와 내가 신동엽 형의 생일상을 차려주고 싶은 거다. 그때 제빵에 빠져 있었는데 빵 만드는 기계를 형네 집으로 가져갔다”라고 말했고 정상훈은 “그것도 그냥 기계가 아니라 식빵 만드는 기계였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6fce20026c8a096eee9e9b5624ad301427f9ae70b7f7ccf4af0be0c7f3b2602f" dmcf-pid="0uVIPYWAtD" dmcf-ptype="general">정상훈은 “형이 그때 일어난 지 얼마 안 됐을 때였다. 딩동 소리에 형이 문을 여는데 ‘형님 빵 만들러 왔다’라고 했다”라고 떠올렸고 신동엽은 “진짜 놀랐다. 그때 진짜 깔 뻔했다”라고 거들었다. 정성화와 정상훈은 “생각을 해보라. 우리 둘이 그 전날 우얼마나 짰겠나. 동엽이 형이 깜짝 놀라서 ‘이놈의 자식들 하하하’ 이러겠지 했는데 순수했다”라고 말하며 당시 황당해하던 신동엽의 찐 반응을 소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4dfab6eabe76a126b00f1b1427f521b56ebe92e94656b262f7a1ab2d3659404" dmcf-pid="p7fCQGYcXE"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임수향, "김영광♥김은지 부부와 절친···홍보 없이 지원사격 위해 출연" 09-23 다음 ‘결혼지옥’ 무무 부부, 아내 “마음 문 닫아, 이혼하고파”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