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과숙아 출산 현장 공개 작성일 09-2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Bhw29H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a9836a0671ce6ac1e1d3656aebc5d61602ca388841f85d7f1da3dd0c1f63e1" dmcf-pid="6nblrV2X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chosun/20250923005140625nnfr.jpg" data-org-width="700" dmcf-mid="44sP9hCn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chosun/20250923005140625nn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0ed650b45d1cc6795f77604d4e89bc195f84c6dd88731b5c15ef5d55e1979a" dmcf-pid="PLKSmfVZ5M"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3일 밤 10시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를 방송한다. 임신 42주 차 과숙아 출산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c3bb4c779583b26e5be9ffe349d5d36e4bff830685241c3ab435fe5d70c6972" dmcf-pid="Qo9vs4f5Hx" dmcf-ptype="general">이날 ‘출산 특파원’ 단장 박수홍과 ‘공감 요정’ 장서희가 급하게 만난다. 박수홍은 “오늘 만날 임신부는 임신 40주가 넘었다고 한다”며 보통 38주 전후로 출산하는 경우와 달리 이미 42주 차에 들어선 임신부에 대해 설명한다. 장서희는 “제왕절개를 해야 하나?”라며 임신부의 상태를 걱정한다.</p> <p contents-hash="0b056692b6f8f2d97c7b2d5f87d59647354827ffe007b1a92df63981ba181099" dmcf-pid="xBWLMXHEZQ" dmcf-ptype="general">임신부는 서핑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프로 서퍼. 과격해 보이는 서핑도 만삭에 할 수 있을 정도다. 출산 예정일을 훨씬 넘겼지만, 아기는 여전히 나올 생각이 없다. 박수홍은 “우리 아내도 임신 40주가 넘자, 병원은 물론 가족까지 난리가 났었다”며 초조해한다.</p> <p contents-hash="56191c17d8ea763e63807a50e89f27f7d3648d4587dd1eedbd27f33833093d12" dmcf-pid="ywM1WJdz5P" dmcf-ptype="general">“두 아이를 혼자 키우겠다”는 임신부의 말에 박수홍과 장서희는 더 큰 충격에 빠진다. 늘 바쁘고 감정 표현이 적은 남편에게 지쳐 있던 임신부는 “엄마, 아빠가 매일 싸우는 모습을 보여줄 바에 차라리 아이들이랑 행복하게 사는 게 나을 것 같다”며 이혼을 고민하는 이유를 전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글로벌 기업 리서치센터 적극 유치해야” 09-23 다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종착점이 눈앞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